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238    추천:495 2015-09-23 00:08:10
국민일보---당정청 노동개혁 관련 가이드라인 연말 내 마련 재확인

국민일보---당정청 노동개혁 관련 가이드라인 연말 내 마련 재확인

 

당정청 노동개혁 관련 가이드라인 연말 내 마련 재확인



입력 2015-09-20 16:16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은 20일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를 열고 노사정위원회가 합의한 취업규칙 변경과 일반해고 관련 가이드라인을 올해 안에 마련키로 의견을 모았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노동개혁은 경제사회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절대 미룰 수 없는 과제인 만큼 취업규칙 변경, 근로계약 해지기준 절차 명확화 등 행정조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노사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연내 시행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당정청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정청은 새누리당이 지난 16일 당론 발의한 ‘노동개혁 5대법안’을 정기국회 내 처리하되, 노사정 추가 합의 사항은 곧바로 법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그러나 야당이 제안한 노동개혁 관련 협의체나 국회 차원의 특위 구성은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국회 환경노동위 여당 간사인 권성동 의원은 “공무원연금개혁과 달리 노동개혁은 노사정위원회에서 지난 1년간 논의해 온 문제”라며 관련 상임위 처리 방침을 재확인했다.



당정청은 4대개혁 법안과 함께 관광진흥법, 국제의료사업지원법, 의료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 ‘경제활성화 법안’을 정기국회 우선 처리 법안으로 정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사학연금법과 대학 구조개혁법 등도 정기국회서 꼭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정청은 이날 회의에서 국정교과서 문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정청은 중국, 베트남, 뉴질랜드와 맺은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이른 시일 내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FTA 후속 대책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회의 모두 발언에서 국제신용평가 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한 것을 언급하며 “객관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가 마치 심각한 위기에 빠지고 ‘경제정책에 총체적으로 실패했다’고 야당 일부에서 얘기하는데 이것은 국제적, 객관적 평가와 거리가 멀다”며 “과도한 불안심리를 조성해서 우리 스스로 손해 보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전웅빈 기자 imung@kmib.co.kr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720 535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583 533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372 526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2965 522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828 496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689 500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898 499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279 497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710 491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470 475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464 494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544 483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598 503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384 508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315 503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224 510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585 518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220 504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305 512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267 521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