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42    추천:501 2015-09-24 19:19:07
연합인포맥스---노무라 "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으로 글로비스와 합병 '시동'"

노무라 "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으로 글로비스와 합병 '시동'"



이슬기 기자  |  sklee2@yna.co.kr

   

승인 2015.09.24  14:18:08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슬기 기자 =



현대모비스의 자사주 매입이 현대글로비스와의 합병을 위한 초석 다지기라는 의견이 나왔다.



24일 투자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노무라의 안젤라 홍 등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간의 합병 작업이 진행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세 달 동안 총발행주식의 1%에 해당하는 2천120억원어치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현대모비스 주가는 장중 최고 3.53% 급등했다.



노무라에 따르면 자사주 매입 전 오너일가와 현대자동차 그룹이 가지고 있는 현대모비스 주식 비중은 32%다. 여기에 자사주 매입으로 1%를 추가로 사들이면 인수합병 법률상 필요한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이라는 요건을 만족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개편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아직 모르지만,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합병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라"고 말했다.



안젤라 홍 연구원은 지난 6월에도 "현대차 그룹 재편 시나리오 중 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의 합병이 가장 유력하다"며 "정의선 부회장이 가진 현대 글로비스의 지분을 무거운 세금 부담 없이 현대모비스로 양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sklee2@yna.co.kr



(끝)



추천하기

32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496 오마이뉴스---삼성서비스 노조 단협이행 방치,노동부 뭐하나? 언론 2015-02-13 0 3449 279
6495 울산종합신문---삼성SDI 노동자 사찰 문건 등장, 삼성일반노조 규탄 기사 2015-02-13 0 3410 259
6494 오마이뉴스---삼성테크윈 사측 금속노조 중식집회 불허 논란 보도 2015-02-13 0 3450 277
6493 경향신문---서울 중구청, 삼성캐피탈 노조 설립 관련 삼성과 유착 의혹…당사자는 부인 보도 2015-02-13 0 3284 269
6492 국민일보---대법,김정우 쌍용차 노조 지부장 ´무죄´ 원심 파기 보도 2015-02-13 0 3037 257
6491 퍼온 글---현대차 1월판매 전기대비 18%감소..강력매도. 퍼온 글 2015-02-13 0 3236 272
6490 돈, 인간의 존엄성, 부당징계 해고, 재벌 회사에 당한 자 2015-02-13 0 3251 266
6489 연필거지, 양파거지, 입찰거지 작가 2015-02-13 0 4181 244
6488 거지들 작가 2015-02-13 0 4010 261
6487 "마을 청소대" 를 본받아서 "노무 청소대"를 운영하자 새마을본부 2015-02-13 0 3583 231
6486 명심하십시요 일반불이 2015-02-13 0 3046 247
6485 "우린 콩나물 대가리 신세" 작가 2015-02-13 0 3442 266
6484 머니투데이---현대종합상사-자원개발 합병검토…현대重 첫 법인 구조조정 보도 2015-02-13 0 3237 246
6483 스카이데일리---야인 정몽준, 정주영 혼 조선 최악 ‘칩거하나’ 보도 2015-02-13 0 3581 288
6482 법률신문---"현대重 '800%상여금'은 통상임금" 근로자 승소 보도 2015-02-13 0 3125 267
6481 스페셜경제---현대중공업, “상여금 800% 통상임금에 포함 판결 부담” <왜> 언론 2015-02-13 1 3122 264
6480 문화일보---현대重 ‘명절상여금 통상임금 포함’ 항소 검토 보도 2015-02-13 0 3487 267
6479 아시아경제---현대중공업, 트리플 악재에 비명 언론 2015-02-13 0 2981 250
6478 가식적 반성문이 들통났다 칼날 2015-02-12 0 3669 255
6477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 노예처럼 느꼈다 재판부 2015-02-12 0 3413 265

[first] <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