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89    추천:509 2015-09-24 19:22:41
MBN---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 올해 말까지 매입하는 규모 살펴보니 '약 2123억'

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 올해 말까지 매입하는 규모 살펴보니 '약 2123억'



기사입력 2015-09-24 13:44

 

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 올해 말까지 매입하는 규모 살펴보니 '약 2123억'



현대모비스가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3일 현대모비스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122억970만2000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습니다.



취득 자사주는 97만3439주로 취득 예정기간은 9월 24일부터 12월 23일까지입니다.



자사주의 매입의 표면적인 이유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입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한전부지 매입이나 글로벌 여건 변화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며 "당초 기대보다 주가 반등 속도가 더뎌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자사주 매입을 하는 것은 2004년과 2007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재 현대모비스가 보유한 자사주는 180만6616주(전체 상장주식의 1.86%)다. 이번 자사주 취득 결정으로 자사주 보유 비율은 2.86%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지배구조 개편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준비 단계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의 자사주 매입이 현대모비스는 물론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의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투자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담당하는 현



대모비스가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 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가 부양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순환출자 고리 해소와 후계구도 완성을 위한 움직임이 진행 중이라는 시그널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접근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38 453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32 466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44 457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18 451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12 468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302 451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39 434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261 449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282 434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41 448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385 431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504 422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382 435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487 418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385 440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160 443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392 431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37 439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560 437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48 446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