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08    추천:512 2015-09-24 19:22:41
MBN---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 올해 말까지 매입하는 규모 살펴보니 '약 2123억'

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 올해 말까지 매입하는 규모 살펴보니 '약 2123억'



기사입력 2015-09-24 13:44

 

현대모비스 자사주 매입, 올해 말까지 매입하는 규모 살펴보니 '약 2123억'



현대모비스가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3일 현대모비스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122억970만2000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습니다.



취득 자사주는 97만3439주로 취득 예정기간은 9월 24일부터 12월 23일까지입니다.



자사주의 매입의 표면적인 이유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입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한전부지 매입이나 글로벌 여건 변화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며 "당초 기대보다 주가 반등 속도가 더뎌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자사주 매입을 하는 것은 2004년과 2007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재 현대모비스가 보유한 자사주는 180만6616주(전체 상장주식의 1.86%)다. 이번 자사주 취득 결정으로 자사주 보유 비율은 2.86%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지배구조 개편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준비 단계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의 자사주 매입이 현대모비스는 물론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의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투자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담당하는 현



대모비스가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 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가 부양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순환출자 고리 해소와 후계구도 완성을 위한 움직임이 진행 중이라는 시그널이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접근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3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56 5가지의 그물을 빠져나갈 물고기는 없다 내부 고발 2014-12-15 0 3329 246
5555 아시아경제---수입차 판매 주춤..현대기아차 주가 예열 중 언론 2014-12-15 0 3346 277
5554 미디어펜---증권가서 본 현대차그룹 15조 현금유출…주가는? 기사 2014-12-15 0 3255 256
5553 내년에 15조원이 유출된다면... 점봅니다 2014-12-15 0 3392 218
5552 SBS CNBC--- 현대차그룹 홍보임원도 자사주 매입 합류…'차익·애사심 한번에' 언론 2014-12-15 0 3352 238
5551 이번 인사철에 중역으로 진급 되나요? 임직원 2014-12-15 0 3758 242
5550 애사심과 충성심을 발휘한다는 것은 칼날 2014-12-15 0 4093 284
5549 현대차도 대한항공과 똑같다 일심일심일심 2014-12-15 0 3432 225
5548 그래도 이 세상에 의로운 사람이 많다-- 그날의 진실, 진실은 하나다 참여 노조원 2014-12-15 0 3839 236
5547 만58세, 만59세 부당해고 되신 분들에게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12-14 0 12074 416
5546 시방 내코가 슥잔디 누굴 걱정한당가, 황산뻘 2014-12-14 0 4405 253
5545 연합뉴스---다시 얼어붙는 부동산시장..중개업소들 준 폐업 상태 기사 2014-12-13 0 3854 237
5544 하는 꼴을 보니 이 나라에 희망이 없다 점봅니다 2014-12-13 0 3812 238
5543 거짓말 망치 2014-12-13 0 3492 253
5542 미션 임파서블 임직원 2014-12-13 0 3825 228
5541 꼼수 대응...위장 사과로 실형의 가능성 점점 커졌다 헷갈리우스 2014-12-13 0 3428 241
5540 조선일보---땅콩 회항 사무장 "폭행·거짓말 강요" 진술…조현아 전 부사장·대한항공 형사 처벌 받나 일심일심일심 2014-12-13 0 3284 233
5539 수퍼갑질 어디까지 해봤니? 작가 2014-12-13 0 4037 256
5538 Han Jin Air Lines, 태극기 문양을 빼고... 칼날 2014-12-13 0 3939 267
5537 광고비 연 500-600 억원 XX 2014-12-13 0 3416 266

[first] <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