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05    추천:483 2015-09-24 21:50:08
연합뉴스---브라질 헤알화 가치 끝없는 추락…연일 사상 최저 수준

브라질 헤알화 가치 끝없는 추락…연일 사상 최저 수준



송고시간 | 2015/09/24 06:08



중앙은행 개입도 별다른 효과 없어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브라질 헤알화 가치가 또다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대비 헤알화 환율은 전날보다 2.28% 오른 달러당 4.146헤알에 마감됐다.



이날 환율은 브라질 정부가 1994년 '헤알 플랜'을 도입하면서 헤알화를 공식 통화로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것이다. 전날에는 환율이 사상 처음으로 달러당 4헤알을 넘어섰다.



상파울루 시내 일부 환전소에서는 1달러가 4.55헤알, 유로화는 5.09헤알에 거래됐다.



환율이 장중 한때 달러당 4.15헤알을 넘어서자 중앙은행이 오전과 오후로 나눠 30억 달러를 푸는 등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했으나, 헤알화 약세를 막지는 못했다.



헤알화 가치는 올해 55.94% 떨어졌다. 최근 12개월은 72.25% 하락했다.



1년 전인 지난해 9월 23일 환율은 달러당 2.407헤알이었다.



중앙은행은 헤알화 약세가 달러화의 대규모 이탈 때문에 나타난 현상은 아니라고 밝혔다.



외환 전문가들은 정치·경제적 위기 상황이 금융시장을 불안하게 만들고 브라질 정부의 재정균형 대책이 의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헤알화 가치를 끌어내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국적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는 헤알화 환율을 3개월 내 4.25헤알, 12개월 내 4.5헤알로 내다봤다.



fidelis21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5/09/24 06:08 송고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449 510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384 521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381 517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869 519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415 507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51 469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91 478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17 478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30 479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254 459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234 462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339 477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236 487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240 487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291 539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199 473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155 475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263 490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219 479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331 486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