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괄 회장 조회수: 2554    추천:488 2015-09-28 17:30:55
친절한 몽구씨~~

정몽구의 품질 경영이 성공했다는 책을 5~6 권을 본 듯한데

-->품질 문제로 미국에서 자발적으로 57 만대 리콜한다고 하고 ,

--> 뻥 연비로 미국 소비자한테 8천억 피해 보상에, 과징금에다가...



알라바마 공장 생산성이 울산에 2배에 가깝다고 ㄱ ㅈ ㄹ 하더니

---> 북미 현지법인은 1분기 천억원의 적자를 내고 1~3 분기를 합치면 어마어마 할텐데...



100 년 앞을 내다보고 20조원을 투자해서 한전부지를 사서 사옥을 짓는다고 하는데

--->서울시와 강남구청간 개발이익금 분배문제로 지하에 있는 변전소 마저 옮기지 못하는 일정에다가  

친절한 몽구씨는 이것까지도 예상을 했는지...



--->외국 현지에 방문만 하면 현지법인들이 모두 사상 최대 판매를 해서 목표를 초과 달성 하게 했다는 신기가 다분히 있다는 경영자 라고 이걸 "정몽구의 효과  !!!" 라고 언론들이 대서 특필하도록

홍보부는 언론에 많은 돈을 쳐 발라서 "친절한 몽구씨" 중심적 왜곡된 기사를 쓰도록 하고 ???



그는 이번 추석에 하남에 있는 왕회장 묘소를 다녀왔는지???



그의 신기는 맞는 말일까?

아니면, 북의 김정은 처럼 완전히 우상화 된 날조된 대국민 사기극일까?

사뭇 궁금하다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40 453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34 466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46 457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20 451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13 468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303 451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40 434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262 449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283 434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42 448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386 431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507 422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382 435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487 418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385 440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160 443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392 431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37 439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560 437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48 446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