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445    추천:495 2015-09-28 17:47:28
쏘나타의 충돌 테스트 후의 효과(고객 반응)는 ???

현대차는 수 십억원을 들여서 국내에서 내수용과 수출용(미국 현지 생산용) 쏘나타를 가져와서

국내에서 충돌 테스트를 하면서 안전도는 거의 같다고 하면서, 강판(차체) 안전도 차별을 의식한

국내 안티팬을 무마할려고 했지만, 국내 소비자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오히려 미국 현지 판매용 가격과 옵션 구성, 그리고 인센티브와 고객 할인,  품질 보증 기간을

미국 고객과 한국 고객을 상호 비교하면서 오히려 잔치집에 불청객이 찾아 와서 잘못된 차별적

마켓팅 즉, 과거에서 부터 현재 진행형 차별 속임수를 폭로하면서 다 된 밥에 재뿌린 꼴이 되었고,

오히려 본 행사의 의미는 안 한 것만 못했다



어떤 머리 나쁜 놈이 이것을 기획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국내 고객의 불만은 안전도 문제뿐만 아니라,

한미 차량의 가격 차별, 할인 정도 , 옵션 구성의 문제, 품질 보증 기간의 문제가 더 큰 것인데...



안전도 문제는 그 나라의 안전 규정에 따라서 법규 통과해서 팔면 되는 거지~



그런데, 도요타 등 일본업체는 일본 국내업체간 경쟁이 매우 치열해서 국내시장에서 감히

큰 이익을 남길 생각은 아예 못 하고 ,국내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차원에서 거의 원가로

차를 팔고 해외에서 이익을 많이 남기는 구조라고 하는데...



만일 , 일본 소비자들이 자기들에게는 덤티기를 씌우고, 해외 고객들에게는 거의 덤핑 수준에

차를 판다는 소식을 접하면, 소비자 보호 관련 단체들이 해당업체의 상품을 구매 반대하는 운동을

벌여서 비양심적인 그 회사들은 망해버린다고  한다



현대차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일본과 정반대 현상이니까, 우리 국내 고객에게는 고압 자세로

하대하면서 엄청 이익을 남기고 ,해외에서는 거의 마구 퍼주는 판매 정책으로 이런 앤티 100 만의

현대차 고객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마침내 이런 현상도 점점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현대차 고객들은 현기차의 국내외 고객간

차별 정책에 점점 실망하여 아예 현기차를 떠나 버릴테니까...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453 510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388 521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385 517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873 519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419 507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55 469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94 478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20 478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32 479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256 459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236 462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341 477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238 487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242 487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292 539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200 473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156 475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264 490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219 479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333 486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