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529    추천:497 2015-09-28 17:47:28
쏘나타의 충돌 테스트 후의 효과(고객 반응)는 ???

현대차는 수 십억원을 들여서 국내에서 내수용과 수출용(미국 현지 생산용) 쏘나타를 가져와서

국내에서 충돌 테스트를 하면서 안전도는 거의 같다고 하면서, 강판(차체) 안전도 차별을 의식한

국내 안티팬을 무마할려고 했지만, 국내 소비자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오히려 미국 현지 판매용 가격과 옵션 구성, 그리고 인센티브와 고객 할인,  품질 보증 기간을

미국 고객과 한국 고객을 상호 비교하면서 오히려 잔치집에 불청객이 찾아 와서 잘못된 차별적

마켓팅 즉, 과거에서 부터 현재 진행형 차별 속임수를 폭로하면서 다 된 밥에 재뿌린 꼴이 되었고,

오히려 본 행사의 의미는 안 한 것만 못했다



어떤 머리 나쁜 놈이 이것을 기획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국내 고객의 불만은 안전도 문제뿐만 아니라,

한미 차량의 가격 차별, 할인 정도 , 옵션 구성의 문제, 품질 보증 기간의 문제가 더 큰 것인데...



안전도 문제는 그 나라의 안전 규정에 따라서 법규 통과해서 팔면 되는 거지~



그런데, 도요타 등 일본업체는 일본 국내업체간 경쟁이 매우 치열해서 국내시장에서 감히

큰 이익을 남길 생각은 아예 못 하고 ,국내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차원에서 거의 원가로

차를 팔고 해외에서 이익을 많이 남기는 구조라고 하는데...



만일 , 일본 소비자들이 자기들에게는 덤티기를 씌우고, 해외 고객들에게는 거의 덤핑 수준에

차를 판다는 소식을 접하면, 소비자 보호 관련 단체들이 해당업체의 상품을 구매 반대하는 운동을

벌여서 비양심적인 그 회사들은 망해버린다고  한다



현대차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일본과 정반대 현상이니까, 우리 국내 고객에게는 고압 자세로

하대하면서 엄청 이익을 남기고 ,해외에서는 거의 마구 퍼주는 판매 정책으로 이런 앤티 100 만의

현대차 고객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마침내 이런 현상도 점점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현대차 고객들은 현기차의 국내외 고객간

차별 정책에 점점 실망하여 아예 현기차를 떠나 버릴테니까...



추천하기

2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56 AutoM---현대·기아차, 미·중·유럽시장서 다시 가속 페달 기사 2015-04-17 0 2853 354
7455 SBS CNBC---<루머와진실> 현대차 '올 뉴 마이티' 차값 인상 논란 보도 2015-04-17 0 3056 345
7454 고객을 모두 원수로 만드는 기업 점봅니다 2015-04-17 0 2993 336
7453 이데일리---"GM, 10兆 리콜사태 책임없다"…법원 판결로 한숨 돌려 기사 2015-04-17 0 2827 331
7452 뉴스토마토---조리원 파견받아 환자식사 제공한 병원..법원 "요양급여 환수해야" 기사 2015-04-17 0 2906 335
7451 인생은 언제나 돌고 돈다 숫골당 2015-04-17 0 3024 314
7450 식대를 받고, 점심식사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깜빵보낸다 2015-04-17 0 3296 330
7449 자식놈이 지 아비 법인카드로 뭘 했는지를 내사하라,,,총수는! 도끼 2015-04-17 0 6971 361
7448 왜?  하필이면 일반사원이냐? 유서 2015-04-17 0 3228 329
7447 경향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기아차 카니발, 미국서 최고 안전한 미니밴 선정된 배경은? 기사 2015-04-16 0 3458 497
7446 착하게 법대로 순리대로 인간답게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6 0 3223 333
7445 이런 시험 문제들... 여러분은 어떻게 논술할 건가? 헷갈리우스 2015-04-16 0 3383 357
7444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6 0 3405 412
7443 협력업체,주가, 은행, 직원 모두 망했다 비극의 종말 2015-04-16 0 3279 355
7442 정치, 재계에 피 비린내 나는 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점봅니다 2015-04-16 0 3393 400
7441 어디라고 진정성 없이 감히 여기에 오나??? 일심일심일심 2015-04-16 0 3292 358
744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보도 2015-04-16 0 2968 358
7439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죽은 자 2015-04-16 0 3077 391
7438 공주와 무대 XX 2015-04-16 0 3192 354
7437 진정성, 시간 끌기용 ??? 2015-04-16 0 2960 350

[first]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