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567    추천:496 2015-09-30 10:55:29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인 '앤드류 카네기'는 젊을 때 세일즈맨으로

가정을 방문하면서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댁을 방문하여 그 집에 들어섰을 때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거실 벽에 걸린 그림이었다.



그림은 황량하고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서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의  밑부분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 그림과 글귀에 큰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 그는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 댁을 찾아 가서,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으로 노인은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가운데에 그림을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평생 걸어 놓았다.



그림과 글귀는 카네기의 평생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옵니다.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밤이 지나면 낮이 있는 법입니다.



오늘이 썰물 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마세요. 반드시 밀물 때가 옵니다!!!



지금이 내리막길이라고 절망을 하지 마세요.

내리막 길이 끝나면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밤이 깊어지면 곧 동이 틀테니,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끝까지 노력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옮긴 글-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185 343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401 374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096 354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2865 352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2850 341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789 338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080 329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2893 356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2847 339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2969 355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054 342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696 345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050 337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2987 354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2910 336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413 354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2926 364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162 360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2954 382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248 352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