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28    추천:492 2015-09-30 11:29:41
노컷뉴스---<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최근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태로 자동차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현대차와 쌍용차의 연비 과다 표시를 확인하고도 2년이 넘도록 아무런 제재조치를 취하지 않아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상용 기잡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3년 9월 현대차 싼타페와 쌍용차 코란도스포츠의 연비가 과대 포장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실제연비가 신고연비 보다 싼타페는 8.3%, 코란도스포츠는 10.1%나 적게 나왔습니다.



당시 국토부는 이들 2개 자동차회사에 대해 곧바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겠다며 흥분했습니다.



그런데 2년이 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겨우 지난달에 과징금 부과를 위한 청문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과징금은 최대 10억 원까지 부과됩니다.



현대와 쌍용차 입장에서는 과징금 액수 보다는 소비자를 속였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8월 싼타페 차량 14만여대에 대해 최대 40만원까지 보상하겠다며 서둘러 미봉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과징금이 최종 부과되고 집단소송이 잇따르면 보상액수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국토부가 연비 과다 표시를 적발하고도 2년이 넘도록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은 업체의 이런 사정을 감안해 편의를 봐주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합니다.



추천하기

3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296 퍼온 글---현대차 매출·후계 불확실성 속 ‘초고층 저주론’ 흉흉 퍼온 글 2015-01-31 0 3282 267
6295 나, 지잠에서, 지방에서, 공장에서 근무할래~~ 점봅니다 2015-01-31 0 3426 248
6294 불순한 짓꺼리를 하는 노무 관련자를 처단해야 합니다 클릭 2015-01-30 0 3378 256
6293 이게 누구의 책임인가?? 무속인 2015-01-30 0 3367 237
6292 뉴스웨이---현대글로비스,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주가 반등 나설까 언론 2015-01-30 0 3033 265
6291 퍼온 글---기아차 자사주 매입 이제 12만주 남아 퍼온 글 2015-01-30 0 3397 294
6290 씨족 경영 폐습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30 0 3198 268
6289 왜 법정에 출두했나? 땅콩의 정신 2015-01-30 0 3286 254
6288 핵심을 못 잡는 개혁 대상의 늙은이 작가 2015-01-30 1 3490 267
6287 적극적인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내부 고발 2015-01-30 0 3225 258
6286 눈물과도 바꿀 수 없는 훌륭한 아버지의 말... 작가 2015-01-30 0 3351 233
6285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제5대 임원선거 뻥 2015-01-30 0 3067 278
6284 매를 자기 스스로 버는 MK, MB 현대그룹 경영자들... 칼날 2015-01-30 0 3805 280
6283 평가하기를 계몽주의 2015-01-30 0 3189 268
6282 간부사원 취업규칙 간부 2015-01-30 0 3415 267
6281 데일리안---영어 스트레스로 자살한 대기업 부장 '업무상 재해 언론 2015-01-30 0 3124 249
6280 한전부지 10조 5500억에 빗대며 헐~~~ 2015-01-30 0 3586 270
6279 교섭요구 사실의 공고문 일반직지회 조합원 2015-01-29 0 3444 271
6278 일반직지회 가입자는 단협 적용을 받습니다!  곧~~ 사건25시 2015-01-29 0 3639 278
6277 이명박 월 건보료 1-2만원,생활고에 자살한 송파 세 모녀는 월 5만원 납부했다 !!! 히키코모리 2015-01-29 0 4169 280

[first] <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