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2530    추천:532 2015-09-30 14:37:18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최고층 건물이라는 상징성보다는 실질적 효과를 추구하기로 했다"면서

"건물 높이를 낮추면 건설비를 절감하고 안전성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일조 영향과 경관 부담을 줄임으로써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동은 원래 싱크홀이 발생하는 자리에다가 민원이 빗발치는 자리이기도 하고,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주위의 경관성 확보, 조망권 침해 및 피해 등으로 분쟁이 많아

조용히 빨리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초고층 건물 안전도 때문에 1층과 저층을 확대하고,

높이를 줄이자는 것이지...



무슨 현대차가 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해서???

현대차가 그렇게 양심이 있고, 상식이 있는 회사인가??



범법행위를 일삼는 회사가 무슨 공공성을 주장하나?

한 가을에 개나리 피는 소리를 하고 있네~



처음에는 110층을 건설한다고 했다가

그 다음에는 115층을  한다 하고 ???

지금은 105 층??? 한다고??



도대체가 하는 말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현대는 준공식이 끝나 봐야 몇 층을 지었는 지도 알 수가 있다



계동 사옥 옆 스포츠 시설 건물도 불법 증축 건물

(구청 미인가 십 수년간 미등기 건물로 구청에 세금도 안내고

운영하다가 옆에 원서 공원을 무료로 조성, 시에 헌납한다는 네고 조건으로



십 수년만에 인가를  받았다고 하는데, 구청에 신고되지 않은 건물)을

스포츠 시설로 운영하면서 헬스 클럽이라고 직원과 인근 주민들에게  사용료 ,

돈 받고 운영하고 이따위 짓을 하는 회사가 무슨 공공성???



계동 사옥을 지을 때도 공기 단축을 한다고 24시간 포크레인을 동원해서

땅 파고, 공사하고 해서 , 밤새 야간 소음에 주위 주민들이 시끄러워서 잠 못잔다고

집단 시위에다가 온 동네에 " 밤새 시끄러워 잠 못 잔다 ! 잠 좀 자자!! " 라는

수 십개의 현수막을 걸치게 하는 기업이 무슨 공공성 ???



내년부터 현대차그룹 전 계열사 임금 피크제 실시한다고

사측이 무슨 자랑 인양,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일방적으로 보란듯이 발표하더니...

아직까지 임단협도 제대로 협상 못하는 무능한 것들이

터진 게 입이라고 여기저기에 이 말 저 말 마구 시부리고 뱃아내고 다니네~~



한심한 것들이... 언제 곧 망할 지도 모르는 것들이...

이런 걸 생각하면 자다가도 우스워서 헛웃음이 저절로 나와 버려~~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44 453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36 466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49 457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23 451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16 468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306 451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43 434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265 449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286 434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45 448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389 431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511 422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388 435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491 418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389 440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164 443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396 431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40 439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563 437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51 446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