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2652    추천:534 2015-09-30 14:37:18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최고층 건물이라는 상징성보다는 실질적 효과를 추구하기로 했다"면서

"건물 높이를 낮추면 건설비를 절감하고 안전성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일조 영향과 경관 부담을 줄임으로써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동은 원래 싱크홀이 발생하는 자리에다가 민원이 빗발치는 자리이기도 하고,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주위의 경관성 확보, 조망권 침해 및 피해 등으로 분쟁이 많아

조용히 빨리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초고층 건물 안전도 때문에 1층과 저층을 확대하고,

높이를 줄이자는 것이지...



무슨 현대차가 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해서???

현대차가 그렇게 양심이 있고, 상식이 있는 회사인가??



범법행위를 일삼는 회사가 무슨 공공성을 주장하나?

한 가을에 개나리 피는 소리를 하고 있네~



처음에는 110층을 건설한다고 했다가

그 다음에는 115층을  한다 하고 ???

지금은 105 층??? 한다고??



도대체가 하는 말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현대는 준공식이 끝나 봐야 몇 층을 지었는 지도 알 수가 있다



계동 사옥 옆 스포츠 시설 건물도 불법 증축 건물

(구청 미인가 십 수년간 미등기 건물로 구청에 세금도 안내고

운영하다가 옆에 원서 공원을 무료로 조성, 시에 헌납한다는 네고 조건으로



십 수년만에 인가를  받았다고 하는데, 구청에 신고되지 않은 건물)을

스포츠 시설로 운영하면서 헬스 클럽이라고 직원과 인근 주민들에게  사용료 ,

돈 받고 운영하고 이따위 짓을 하는 회사가 무슨 공공성???



계동 사옥을 지을 때도 공기 단축을 한다고 24시간 포크레인을 동원해서

땅 파고, 공사하고 해서 , 밤새 야간 소음에 주위 주민들이 시끄러워서 잠 못잔다고

집단 시위에다가 온 동네에 " 밤새 시끄러워 잠 못 잔다 ! 잠 좀 자자!! " 라는

수 십개의 현수막을 걸치게 하는 기업이 무슨 공공성 ???



내년부터 현대차그룹 전 계열사 임금 피크제 실시한다고

사측이 무슨 자랑 인양,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일방적으로 보란듯이 발표하더니...

아직까지 임단협도 제대로 협상 못하는 무능한 것들이

터진 게 입이라고 여기저기에 이 말 저 말 마구 시부리고 뱃아내고 다니네~~



한심한 것들이... 언제 곧 망할 지도 모르는 것들이...

이런 걸 생각하면 자다가도 우스워서 헛웃음이 저절로 나와 버려~~



추천하기

35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96 회사창립기념일  과장 차장들 연차휴가 내라는데 너무한다 2014-12-31 0 4716 330
5795 미디어충청---“현대차 신차 ‘아슬란’은 불법자동차 기사 2014-12-31 0 3292 304
5794 pip 해고점수!! 들쭉날쭉 2014-12-31 0 3635 261
5793 이게 애국인가? 매국이지 !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31 0 3276 274
5792 너 죄를 알렸다 개작두 2014-12-31 0 3127 235
5791 현대 출신들은 왜 이 모양인가?  모두 일을 잘못 배워서 그렇다 파산자 2014-12-31 0 3258 252
5790 신차발표회 바지 쪼글쪼글--이 사진은 간부사원취업규칙 위반? 헷갈리우스 2014-12-31 0 3163 257
5789 이데일리---배당카드까지 꺼냈지만…첩첩산중 현대차 언론 2014-12-31 0 3179 293
5788 이코노믹리뷰---韓·中 기업비교] 가치의 현대차 VS 성장의 상해자동차 기사 2014-12-31 0 3171 259
5787 말...말... 말...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실천 한 것은 무엇인가??? 무뇌아 2014-12-31 0 3069 264
5786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레미제라블 2014-12-31 0 3066 266
5785 나는 십상시(十常侍) 從鄭 2014-12-31 0 3736 275
5784 "반드시 복수 하겠어" XX 2014-12-31 0 3261 287
5783 악의 구멍을 파는자, 이에 먼저 빠진다 계몽주의 2014-12-31 0 5011 332
5782 징벌적 피해보상 회사에 당한 자 2014-12-31 0 3547 261
5781 이를 본 점원 직원들은 깔깔 웃고 보도 2014-12-31 0 3723 258
5780 우리나라도 징벌적 피해보상 청구제도라는 입법을 국회에 청원해야 한다 임직원 2014-12-31 0 3688 265
5779 미친 재벌과 부당 노동행위자 중역은 철창속으로...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31 0 3439 263
5778 몸+마음+정신+영혼+청춘이 함께 일반불이 2014-12-31 0 3993 286
5777 돈... 돈... 돈... 격언 2014-12-31 0 4024 277

[first] <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