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24    추천:488 2015-10-01 08:45:52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 15.10.01 08:05



KB투자증권은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 이후 전기차를 비롯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신정관 애널리스트는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 대비 연비가 좋긴 하지만, 미세먼지와 산화질소 발생량이 많아서 이에 대한 후처리 기술은 아직 개발 중에 있다”며 “폴크스바겐은 미국의 강력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려는 과정에서 엔진 구동에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임의설정(defeat strategy)'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클린디젤'로 선전했다”고 전했다.



그는 "디젤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던 폴크스바겐이 편법을 사용했다가 적발되면서 디젤엔진은 가솔린과 전기동력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와 같은 전기동력 기술에서는 현대·기아차가 독일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기아차는 폴크스바겐의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



추천하기

11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76 구조조정 섀도우 2015-09-29 0 2875 516
10675 왜 하필 57년생인가? 아라한 장풍 2015-09-29 0 2882 498
10674 소송하면 된다 소송 동네 2015-09-29 0 2554 514
10673 노컷뉴스---법원, 지뢰폭발 충격 정신분열증은 국가유공자 해당 법원 2015-09-29 0 2417 514
10672 아시아투데이---법원 “아내 통해 보험 가입하게 한 공무원 해임 정당” 법원 2015-09-29 0 2361 494
10671 연합뉴스---법원 "미성년 성추행했다고 무조건 해고 안돼" 법원 2015-09-29 0 2336 483
10670 57년생은 소송 준비 해야합니다,,,,아니면 죽~~습~~니다!! 통큰한판 2015-09-29 0 2622 489
10669 Plan B가 필요하다는데... 노동법 개악 2015-09-28 0 2655 486
10668 쏘나타의 충돌 테스트 후의 효과(고객 반응)는 ??? 칼날 2015-09-28 1 2556 499
10667 친절한 몽구씨~~ 총괄 회장 2015-09-28 0 2620 492
10666 화이트페이퍼---현대차 쏘나타·투싼, 미국서도 '안전 최우수'..혼다·아우디도 제쳐 기사 2015-09-27 0 2506 502
10665 초이스경제---연비 10% 향상된 현대차 디젤 모델 '폭스바겐' 대안되나 기사 2015-09-27 0 2358 491
10664 어떤 놈이 이런 위험한 불장난을 하도록 시켰나? 정재암 2015-09-27 0 2646 517
10663 무상보증기간 연장(10년, 주행거리 12만마일) 조치를 받게 된다. 개박살 2015-09-27 0 2491 498
10662 미국 무상 보증 기간이 10년에 19.4만 킬로미터?? ??? 2015-09-27 0 2620 484
10661 주주들은 왜 정몽구를 리콜하지 않는가? 비극의 종말 2015-09-27 0 2404 492
10660 환경TV뉴스---현대차, 미국서 승용차 57만대 리콜한다 보도 2015-09-27 0 2337 505
10659 한국경제---'맷집'은 역시 대형주..10대 그룹주 조정장서 선방 기사 2015-09-25 0 2580 521
10658 한국경제---현대차·모비스·글로비스 일제히 ↑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 변화..당분간 강세" 보도 2015-09-25 0 2470 507
10657 한가위 잘 보내세요!   새 집행부에  희망을 겁니다! 노예해방 2015-09-25 0 2606 514

[first]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