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43    추천:488 2015-10-01 08:45:52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조선비즈 | 이재은 기자 | 15.10.01 08:05



KB투자증권은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 이후 전기차를 비롯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신정관 애널리스트는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 대비 연비가 좋긴 하지만, 미세먼지와 산화질소 발생량이 많아서 이에 대한 후처리 기술은 아직 개발 중에 있다”며 “폴크스바겐은 미국의 강력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려는 과정에서 엔진 구동에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임의설정(defeat strategy)'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클린디젤'로 선전했다”고 전했다.



그는 "디젤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던 폴크스바겐이 편법을 사용했다가 적발되면서 디젤엔진은 가솔린과 전기동력과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와 같은 전기동력 기술에서는 현대·기아차가 독일 업체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기아차는 폴크스바겐의 경쟁력 약화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



추천하기

3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656 비지니스포스트---정몽구, 정의선 위한 '젊은 현대차' 인사할까 언론 2014-12-23 0 3681 262
5655 현대차 노사, 소외계층에 연말성금 5억5천만원 기부 연합뉴스 2014-12-22 0 3569 283
5654 부당해고 구제 심판 - 55년생 부당해고 2014-12-22 0 4707 287
5653 매일경제---현대차, BMW 30년 연구전문가 전격 영입 보도 2014-12-22 0 3455 283
5652 뻐꾸기 알과 뱁새 샛끼 작가 2014-12-22 0 4156 258
5651 매일경제---현대차, 한전땅 조기 개발 착수…TF팀, 지질조사 시작 언론 2014-12-22 0 3391 245
5650 오마이뉴스---헌재의 진보당 해산 현대차 비정규직의 근심 언론 2014-12-22 0 3431 260
5649 우리도 이런 것 가능하다 일반불이 2014-12-22 0 3639 234
5648 머니투데이---'철도파업' 前 노조집행부 무죄.."업무방해 인정 안돼"(상보) 보도 2014-12-22 0 3150 260
5647 연합뉴스---코레일, 노조원 50명 추가 해고..148명도 중징계 기사 2014-12-22 0 3180 247
5646 한겨레---모금으로 124억 갚았는데 다시 201억 폭탄 언론 2014-12-22 0 3217 276
5645 강력투쟁! 56년생 2014-12-22 0 4111 275
5644 2014년 12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12-19 0 6509 274
5643 오늘의 노동정세(2014. 12. 18) ㅡ- 하부영블로그 퍼옴 2014-12-19 0 4264 264
5642 욕심은 불행을 부르는 수많은 나팔이다 계몽주의 2014-12-19 0 4350 259
5641 삼성, 현대차 11만주 순매도 중 일반직 2014-12-19 0 3528 270
5640 HHMC 증권은 쪽 팔리게 간부 2014-12-19 0 3768 252
5639 KBS9시뉴스---[9 확대경] ‘땅콩 회항’ 부른 ‘황제 경영’ 폐해 개선해야 보도 2014-12-19 0 3277 268
5638 정XX 씨를 앞으로 뭐로 불러야 하나??? 고참간부 2014-12-19 0 4240 282
5637 대KBS 9시 뉴스--- 대한항공 증거 은폐’ 정황 포착…조현아 개입했나? 보도 2014-12-19 0 3262 268

[first] <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