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38    추천:523 2015-10-01 15:33:45
아시아경제---현대차, 9월 국내판매 8.7% 증가…아반떼 2개월 연속 내수 1위(상보)

현대차, 9월 국내판매 8.7% 증가…아반떼 2개월 연속 내수 1위(상보)



최종수정 2015.10.01 15:03 기사입력 2015.10.01 15:01



전세계 시장에서 총 39만4861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

국내 시장 5만1954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

해외 시장 34만2907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국내 5만1954대, 해외 34만2907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1.2% 증가한 총 39만4861대(CKD 제외)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7%, 해외 판매는 0.2%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 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판매 8.7% 늘어= 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5만1954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아반떼가 신형 모델 5667대를 포함해 총 8583대가 판매돼 8월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차종별 판매 1위에 오르며 내수 판매를 견인했다.



이어 쏘나타 8033대(하이브리드 모델 577대 포함), 그랜저 6273대(하이브리드 모델 657대 포함), 제네시스 2823대, 엑센트 1181대, 아슬란 821대 등 전년 동기보다 0.7% 감소한 2만8300대가 판매됐다.



레저용차량(RV)은 싼타페 7568대, 투싼 3237대, 맥스크루즈 1101대, 베라크루즈 272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0% 증가한 1만2178대가 판매되며 식지 않는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상용차가 지난해 동기보다 15.7% 증가한 9415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18.0% 감소한 2061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9월에는 신형 아반떼 출시,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적극적인 판촉 등이 효과를 거두며 판매가 늘었다"면서 "신형 아반떼 신차 효과와 더불어 주요 차종에 대한 판촉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해외 판매 0.2% 증가= 현대차는 9월 해외 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7만1339대, 해외공장 판매 27만1568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증가한 34만2907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 수출의 경우 전년 동기보다 판매가 0.6% 증가했으며 해외공장 판매의 경우 주요 해외 공장의 판매 호조와 함께 중국 공장 판매 감소세 완화가 두드러지며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면서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추천하기

1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36 뉴스웨이---현금 중간배당 총액 1조원 육박··· 현대차, 배당총액 1위 기사 2015-08-21 0 2646 458
10035 HMAT 물쫌주쏘 2015-08-21 0 2721 473
10034 남북간 준 전시 체제 상황은 10월 중순 까지 계속 될 듯 정재암 2015-08-21 0 2647 453
10033 바뀐애의 노동법 개악 시도는 이제  끝났다 노동법 개악 2015-08-21 0 2568 444
10032 현대 직원 중 불쌍한 해고자는 특별 우대 해고자 2015-08-21 0 2703 451
10031 현대차,,월급을 깎아서 청년을 더 뽑겠다는 셈법입니다. <펌> 장미족 2015-08-20 0 3123 457
10030 칼 든 복면강도, 더 큰 칼 들고 나오자 칼&송곳 2015-08-20 0 2682 454
10029 초이스경제---현대자동차, 원화 약세로 중국 둔화 상쇄-4분기엔 중국 쪽도 개선" 기사 2015-08-20 0 2534 507
10028 조선비즈---공공기여금이 뭐길래… 서울시·강남구 1조7000억 소송 보도 2015-08-20 0 2585 465
10027 한국일보---"한전부지 기여금 다른 데 못 써" 강남구, 서울시 계획 무효 소송 일심일심일심 2015-08-20 0 2330 424
10026 아시아경제---현대차·토요타 '아~' 한숨 일심일심일심 2015-08-20 0 2490 436
10025 이런 놈들을 사측이 깨끗하게 정리해주길 바란다 기요틴 2015-08-20 0 2712 432
10024 연합뉴스---현대기아차, 글로벌업체 중 자국 생산 증가율 최고 보도 2015-08-20 0 2366 454
10023 아비 봉급 뺏아 돌려막기 하시렵니까? 일자리창출 2015-08-20 0 2623 439
10022 빈곤피크제 pip피크제 2015-08-20 0 2640 436
10021 총수는...경영에서 물러나는게 맞다!! 근조 2015-08-20 0 2563 418
10020 퍼온 글---현대차,한전부지에 이어 서울의료원 또 땅투기..대폭락 우려된다 퍼온 글 2015-08-20 0 2537 433
10019 아주경제---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 공매, 삼성-현대차 ‘리턴 매치’ 기사 2015-08-20 1 2585 454
10018 뉴스토마토---위기의 현대차, 중국시장 반전 노린다 기사 2015-08-20 0 2321 454
10017 에너지경제---4대그룹 불황 속 공격적 투자…현대차 10조 투자 기사 2015-08-20 0 2303 426

[first] <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