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302    추천:505 2015-10-03 12:44:14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톨스토이의 우화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어느 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 아이가 있었습니다. 



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너무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 딸 아이는 톨스토이의 빨간 가방을 달라고 졸라 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여행 중이라 지금은 줄 수 없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여행을 마치고 딸 아이에게 가방을 주기 위해 주막집에 들렀습니다.



그러나 주막집 어머니는 톨스토이가 떠나고 곧바로 아이는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에 찾아가 비석에 이런 글을 새겨놓았습니다.  



"사랑을 미루지 마라" 



우리는 좀더 형편이 나아지면, 나중에 돈을 벌면, 성공하고 나서, 마음이 아직 내키지 않아서, 여유가 생기면, 지금은 바빠서,》이렇게 말하지는 않나요?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사랑은 퍼다 나를 수록 자꾸만 샘솟는 샘물과 같습니다.   





http://m.blog.naver.com/cheongbong99/150167774523 #



추천하기

2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36 현대차 위기론 두고 '위기다' vs. '위기 아니다' 엇갈려 기사 2015-06-04 0 2852 387
8235 연합뉴스---현대차 급락…증권사 장밋빛 목표가 '민망'(종합) 방송 2015-06-04 0 2539 376
8234 아시아경제---현대차, 지옥탈출 위해 3대 긴급처방 언론 2015-06-04 0 2593 388
8233 아시아경제---악재터널 속 현대차, 출구는 멀었다 언론 2015-06-04 0 2552 389
8232 현대차의 희망퇴직 위로금! 골빈놈 2015-06-04 0 5107 398
8231 가난에서의 탈출, 정년 전 해고로부터의 탈출 승리의 깃발 2015-06-04 0 2781 375
8230 조선비즈---현대차 목표주가 13만3000원으로 하향" - 골드만삭스 기사 2015-06-04 0 2594 362
8229 메르스 객사 2015-06-04 0 2696 391
8228 노무 총수부터  짤라 봐! 아슬란 2015-06-04 0 3155 400
8227 퍼온 글---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퍼온 글 2015-06-04 0 2657 364
8226 퍼온 글---현대차는 회장부터 직원들까지 맨날 욕만먹네 퍼온 글 2015-06-04 0 2708 351
8225 <이상한 회사>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과장 NO. 2015-06-03 0 3423 380
8224 왕노무와 왕중역은 잘하니~~일반사원 때문이야~~ 카아악~~`~퇬 2015-06-03 0 3079 384
8223 제언!! 차차차 2015-06-03 0 3010 376
8222 삶의 여유가 없어서... 쪼글쪼글 2015-06-03 0 2755 368
8221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신문 2015-06-03 0 2563 364
822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5월 미국 판매 두자릿수 하락 보도 2015-06-03 0 2431 357
8219 故 정세영 회장님과 MK의 비교 간부 2015-06-03 0 2951 371
8218 일 벌려 놓은 게 많아서 핫바지 도리도리 2015-06-03 0 2782 412
8217 연합뉴스---현대차, 제동 없는 추락…한때 시가총액 4위 굴욕(종합) 방송 2015-06-03 0 2514 383

[first]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