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2345    추천:506 2015-10-03 12:44:14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톨스토이의 우화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톨스토이는 어느 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 아이가 있었습니다. 



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너무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 딸 아이는 톨스토이의 빨간 가방을 달라고 졸라 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여행 중이라 지금은 줄 수 없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여행을 마치고 딸 아이에게 가방을 주기 위해 주막집에 들렀습니다.



그러나 주막집 어머니는 톨스토이가 떠나고 곧바로 아이는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에 찾아가 비석에 이런 글을 새겨놓았습니다.  



"사랑을 미루지 마라" 



우리는 좀더 형편이 나아지면, 나중에 돈을 벌면, 성공하고 나서, 마음이 아직 내키지 않아서, 여유가 생기면, 지금은 바빠서,》이렇게 말하지는 않나요?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사랑은 퍼다 나를 수록 자꾸만 샘솟는 샘물과 같습니다.   





http://m.blog.naver.com/cheongbong99/150167774523 #



추천하기

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76 퍼온 글---현대차가 망가지는 것은 정몽구의 무지몽함 때문이다 퍼온 글 2016-01-21 0 2093 533
11875 퍼온 글---10만원 깨질때까지 폭락해라. 퍼온 글 2016-01-21 0 2059 524
11874 퍼온 글---작년 도요타 영업이익 23조원,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6조원.. 퍼온 글 2016-01-21 0 2048 538
11873 저는 엎드려서 숨만 쉬고 있죠!!.. 불알 감별사 2016-01-21 0 2192 529
11872 [아시아블로그] 현대차와 태극기, 그리고 현지화 아시아경제 2016-01-21 0 1978 507
11871 MK,미국 계열사 법인에 걸려있는 태국기를 내리라고 주문??? 짝통 애국 2016-01-21 0 2057 504
11870 국가는 왜 이런 사람을 사면해줬나??? 짝퉁 회장 2016-01-21 0 2028 521
11869 참모가 많은 78세 MK는 단신 16세 쯔위 보다 못하네~~ 정사모 2016-01-21 0 2144 526
11868 달고 있는 요거 &&를 세게 차버려라 애국 감별사 2016-01-21 0 2011 509
11867 짝퉁 회장은 "이렇게 현지화 하라" 고 전해라~ 총괄 회장 2016-01-21 0 2038 528
11866 런닝셔츠, 팬티에도 뱃지를 달고 나온 \\\ 돌삐들 2016-01-21 0 2127 515
11865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걸 보면, \\\, 정말 아이큐 수준 낮네!! 갸우뚱 2016-01-21 0 2229 508
11864 불벼락을 맞을 황당한 지시네 헷갈리우스 2016-01-21 0 2128 512
11863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1 0 2011 501
11862 중국 고성장 끝났다…삼성전자·현대차에 타격 우려 연합뉴스 2016-01-21 0 1924 495
11861 ◇ 자동차 업체들 지난해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1-21 0 1959 512
11860 현대차 사내하청 합의, 내년까지 하도급 6천명 채용 노컷뉴스 2016-01-21 0 2111 503
11859 중국 성장둔화 꺾인 탓에 삼성전자·현대차도 시름 데일리한국 2016-01-21 0 1907 524
11858 현대차 촉탁직 ‘부당해고’ 또 판정마지막 근로계약서 진위여부가 쟁점 충청미디어 2016-01-21 0 2212 545
11857 미안한 마음으로 사퇴합니다. 현승건 2016-01-21 0 2248 535

[first]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