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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행복 정거장 |
조회수: 2340 추천:513 |
2015-10-04 13: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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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강부회, 곡학아세의 말, 배우기에 좋은 말... |
견강부회(牽 强 附 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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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근거가 없고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대어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맞춤
②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대어 자기에게 유리하게 이치나 조건을 맞추다
---> 예를 들면, 나는 하청업체에 등쳐서 비자금을 만들어
노조에 회식과 향응 대접에 돈을 무분별하게 쓰면서
노사협상이 잘 되기만을 바랬을 뿐이다
곡학아세(曲 學 阿 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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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을 구부려 세상에 아부하다.
학문을 올바르게 펴지 못하고 그것을 왜곡해 가며
세상에 아부하여 출세하려는 태도나 행동을 가리키는 말이다.
---> 예를 들면, 나는 회삿돈을 약 6조원 이상을 허공에 날리는
무리한 입찰을 했지만,나라 땅에 (무한 고가) 입찰하는 것이라서
부담이 없었고,입찰 결과는 애국했다고 생각한다
---> 또는 100년 앞을 내다 보고 통 크게 투자했다
---> 또는 계열사 전체의 입주 건물 임대료가 약 2,000 억원인데 ,
삼성동 사옥을 지으면 이를 몽땅 절감 할 수가 있다
(그런데, 10조 5,500억원의 입찰료와 개발 분담금 약 2조원과 건물 건축비,
취등록세 등을 합치면, 약 20조원 이것을 연 3% 이자(또는 타금융 운용수익)를 계산하면
약 6,000 억원인데 , 이를 계산해 보지는 않는다
삼성동 부지 땅에 석유가 갑자기 솟구치나? 아니면,그 땅에 무진장한 금광이 묻혀 있나?,
그렇다고 삼성동 일대가 운기가 서려있어 105층 초고층 건물을 지으면 차량 판매가 잘 되고
미래의 운수가 대통한다는 점괘가 몰래 나왔나? )
또 계열사 주식 대폭락, 중간 배당 실시, 연말 배당율 확대, 자사주 매입, 대외 신뢰도 추락,
긴박한 자금 운영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는 등의 유무형의 손실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도...)
어떤 개자식들은 이런 식으로 말하고 핑계를 대지만,
이 고사성어는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보게 하면서
스스로 깊히 반성할 기회를 주는 참 배우기에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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