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행복 정거장 조회수: 2364    추천:513 2015-10-04 13:13:56
견강부회, 곡학아세의 말, 배우기에 좋은 말...

견강부회(牽 强 附 會)

-------------------------

① 근거가 없고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대어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맞춤

②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대어 자기에게 유리하게 이치나 조건을 맞추다



---> 예를 들면, 나는 하청업체에 등쳐서 비자금을 만들어

노조에 회식과 향응 대접에 돈을 무분별하게 쓰면서

노사협상이 잘 되기만을 바랬을 뿐이다





곡학아세(曲 學 阿 世)

------------------------

배운 것을 구부려 세상에 아부하다.

학문을 올바르게 펴지 못하고 그것을 왜곡해 가며

세상에 아부하여 출세하려는 태도나 행동을 가리키는 말이다.



---> 예를 들면, 나는 회삿돈을 약 6조원 이상을 허공에 날리는

무리한 입찰을 했지만,나라 땅에 (무한 고가) 입찰하는 것이라서

부담이 없었고,입찰 결과는 애국했다고 생각한다



---> 또는 100년 앞을 내다 보고 통 크게 투자했다



---> 또는 계열사 전체의 입주 건물 임대료가 약  2,000 억원인데 ,

삼성동 사옥을 지으면 이를 몽땅 절감 할 수가 있다



(그런데, 10조 5,500억원의 입찰료와 개발 분담금 약 2조원과 건물 건축비,

취등록세 등을 합치면, 약 20조원 이것을 연 3% 이자(또는 타금융 운용수익)를 계산하면

약 6,000 억원인데 , 이를 계산해 보지는 않는다



삼성동 부지 땅에 석유가 갑자기 솟구치나? 아니면,그 땅에 무진장한 금광이 묻혀 있나?,

그렇다고 삼성동 일대가 운기가 서려있어  105층 초고층 건물을 지으면 차량 판매가 잘 되고

미래의 운수가 대통한다는 점괘가 몰래 나왔나?  )



또 계열사 주식 대폭락, 중간 배당 실시, 연말 배당율 확대, 자사주 매입, 대외 신뢰도 추락,

긴박한 자금 운영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는 등의 유무형의 손실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도...)



어떤 개자식들은 이런 식으로 말하고 핑계를 대지만,

이 고사성어는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보게 하면서

스스로 깊히 반성할 기회를 주는 참 배우기에 좋은 말이다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203 343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417 374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112 354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2881 352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2867 341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806 338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098 330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2911 357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2865 339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2986 355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071 342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713 345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067 337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004 355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2928 337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431 354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2942 364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177 360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2970 382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265 352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