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352    추천:516 2015-10-06 21:25:46
KBS---법원 “8개월만에 이혼…예단비 반환 의무 없어”

법원 “8개월만에 이혼…예단비 반환 의무 없어”



입력 2015.10.06 (20:34)



부산가정법원 가사 1부는 30대 여성 A씨가 결혼 8개월만에 이혼한 뒤 제기한 예단비 반환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남편 B씨와 결혼한 뒤 남편의 음주와 늦은 귀가 문제로 자주 다투다 8개월만에 이혼하고 위자료 5천만 원과 예단비 1억5천만 원 등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예단비는 혼인 관계가 성립해 상당 기간 지속됨으로써 확정적으로 B씨의 소유가 됐다고 볼 수 있어 A씨의 예단비 반환 청구는 이유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 “8개월만에 이혼…예단비 반환 의무 없어”입력 2015.10.06 (20:34) 단신뉴스 부산가정법원 가사 1부는 30대 여성 A씨가 결혼 8개월만에 이혼한 뒤 제기한 예단비 반환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남편 B씨와 결혼한 뒤 남편의 음주와 늦은 귀가 문제로 자주 다투다 8개월만에 이혼하고 위자료 5천만 원과 예단비 1억5천만 원 등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예단비는 혼인 관계가 성립해 상당 기간 지속됨으로써 확정적으로 B씨의 소유가 됐다고 볼 수 있어 A씨의 예단비 반환 청구는 이유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추천하기

2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96 퍼온 글(매일노동뉴스)--현대차 '직무성과급' 뼈대로 한 '신임금체계안' 제시 퍼온 글 2015-04-03 0 3209 317
7195 전자신문---현대차, 중국 창저우 4공장 착공…2016년 전략 소형차 생산 개시 보도 2015-04-03 0 3398 327
7194 반드시 망할지어다~~ 숫골당 2015-04-03 0 3070 311
7193 10그룹 직원 연봉, 임원 연봉 레미제라블 2015-04-03 0 4768 299
7192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요정들의 파티 2015-04-03 0 3102 303
7191 무덤속의 현대차~~ 침을뱉으마 2015-04-03 0 3029 322
7190 경향신문---서울 삼성동에 싱크홀 6개 동시다발적 발생 기사 2015-04-03 0 3071 320
7189 삼성동 사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점봅니다 2015-04-03 0 2932 298
7188 썩은 놈들... 죽여야 할 놈들... 칼날 2015-04-03 0 3001 289
718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신ㆍ증설로 '폭풍성장' 中서 톱3 지킨다 기사 2015-04-03 0 2765 302
7186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4-03 0 3307 291
7185 퍼온 글---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자동차  2015 퍼온 글 2015-04-03 0 2912 306
7184 국제뉴스---현대차, '춘투' 시작되나?…전운 감돌아 보도 2015-04-03 0 3000 304
7183 이데일리--현대차,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 '첫 삽' 보도 2015-04-03 0 2846 290
7182 우리는 잘못된 시간에... 계몽주의 2015-04-03 0 2951 298
7181 이게 어찌된 일인가? 비극의 종말 2015-04-03 0 2806 292
7180 밀어내기 통큰 2015-04-03 0 2995 301
7179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언론 2015-04-03 0 2830 306
7178 도요타와 현기차가 다른 점(국내 고객이 정말 불쌍하다) 레미제라블 2015-04-03 0 2937 302
7177 쓰레기들 세꼬시 2015-04-03 0 2966 305

[first]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