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6294    추천:594 2015-10-06 23:43:55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다운로드 #1 : 민사42부(2.년월차.2)20150922.hwp (160 KB), Down:832
다운로드 #2 : 조합원지위확인의 소.hwp (22 KB), Down:757

오늘 월차유급휴가 삭제와 년차유급휴가 축소에 대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42부에서 재판이 있었습니다.

기분좋게 잘 마쳤구요, 2015. 11. 6. 선고가 있습니다.



내일 임금피크제 관련하여 서명을 한다고 하기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노동조합이 어용이라는 비판을 듣지 않으려면 진정 근로자를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울산 지부에서 그러한 노력이 있었는지는 각자의 판단에 맏기겠습니다.



해당 사업장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은 전체 근로자의 대표로서

거기에는 조합원, 비조합원의 구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을 볼 때, 과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전체 종업원의

근로조건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도 각자의 판단에 맏기겠습니다.



우선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현대자동차의 전 종업원을 대표하는 것이기에

회사에서는 내일 임금피크제에 대하여 서명을 받을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임금피크제는 법적 하자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노동조합에서 강력하게 반대하여야 합니다.



이에 대한 것은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 일반직지회에서 소를 제기한 부당이익금

반환 청구 소송(년월차수당 지급 소송)의 준비서면 1 ~ 6 페이지를 참고하여

현대차지부에서 이를 저지하여야 전 사업장으로 확대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직지회에서는 현대차지부의 노력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ps :  위 다운로드 1.은 현재 진행중인 년월차수당 미지급에 대한 민사재판에 관한 것이고,

                       2.는 현대차지부에 조합원 가입을 신청하였으나, 이런저런 이유를 대서

                          거절하였으므로 이경훈 지부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

2013. . 28. 일반직지회 출범 이후 지회에서는 과장급 이상 종업원에 대한 차별적 근로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7 ~ 8건의 대표이사를  고소하였으며,  대다수의 변호사는 소송 시에 회사와

결탁하여 엉뚱한 판결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일반직지회에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모든 소송에서 변호사 없이 자료를 준비하고 재판에서도 직접 변론하고 있습니다.



과장급 이상 종업원들의 만 58세퇴직에 대한 부당해고 소송, 그리고 과장급 이상 종업원에게

월차삭제와 년차축소로 인한 부당이익금 반환 청구 소송 역시 변호사 없이 준비서면을 작성하고

재판에 임하고 있습니다.



부당징계나 차별적 근로조건 등 억울한 일이 있으면 일반직지회로 연락을 주십시요.



추천하기

2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76 정세영 회장님의 국물론은??? 무섭다 ..  떼 죽음이다 레미제라블 2015-05-28 0 2915 377
8075 거꾸로 얘기 해보자 ! 선지자 2015-05-28 0 2762 393
8074 앞으로도 현기차는 한참 망해야겠다. 월급 제대로 나올까 걱정된다~~ 정재암 2015-05-28 0 2889 394
8073 역시 일본차는 강하다 개작두 2015-05-28 0 2631 388
8072 아시아경제---현대차 헛바퀴, 이것이 삐걱대는 韓경제 신문 2015-05-28 0 2619 368
8071 이것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멘탈갑 2015-05-28 0 2570 381
8070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전격실시!! 의명 2015-05-28 0 3280 396
8069 전과 10범이 넘는 사측과 싸울려면 멘탈갑 2015-05-28 0 2759 388
8068 MK와 일반직의 다툼 대법관 2015-05-28 0 2991 395
8067 곰과 일반직의 차이는? 요정들의 파티 2015-05-28 0 2732 398
8066 이상한 회사의 이상한 경영진들 노조원 Q 2015-05-28 0 2711 387
8065 역량, 소송 그리고 우리의 발걸음 일반불이 2015-05-28 0 2712 392
8064 일반직지회로 와서 역량을 발휘해요 역량S 2015-05-28 0 2721 399
8063 <신경영전략> 밀어내! 아우성 2015-05-28 0 2670 390
8062 해킹 당했으나... 게시글 2015-05-28 0 2675 399
8061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일반직 2015-05-27 0 2682 377
8060 돈 줄테니 나가란다  <<우리가,, 창녀가>> 일반정신대 2015-05-27 0 3012 380
8059 항소심 " 절차상 하자".. 절차는 지켜아지! 해롱해롱 2015-05-27 0 3513 413
8058 나는 애국을 위해 똥을 쌌다 ,그를 보면 화가 난다 저승사자 2015-05-27 0 3049 388
8057 그 노인네가 치매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 요양병원 2015-05-27 0 2780 398

[first] <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