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2767 추천:523 |
2015-10-08 12:4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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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망하기 전에 해야 할 1순위 |
현대차 망하기 전에
일반직들은 노조를 강화해서
그동안 돈 못 받은 것,
앞으로 받아야 될 것을 정리해서
사측에 꾸준히 받아내야 한다
현대차가 이렇게 살벌하게 해외시장에서 박살나고 있는데,
특히 중국에서는 판매 부진과 현지 공장 가동율 저하로
앞으로 조 단위의 적자가 예상되고, (계속적인 중국 쇼크 설 등장 !!!)
러시아에서는 적자가 수 천억원에
북미에서도 연말까지 수 천억원 정도 적자 예상되고
브라질에서도 현지 헤알화 폭락으로 수 천억원 적자 예상되고,
해외 실적이 엉망이 되었고
국내 시장에서도 이제 수익이 많이나는 중대형차의 판매는 고전하고 있다
이런 아사리 판에 밀린 돈 안 받고 가만히 있으면 채권이 사라진다
빨리 망하기 전에, 인원 대량 구조조정하기 전에 돈 받을 것 있으면
노조를 통해서 빨리 계산해서 돈을 받아 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밀린 돈 쓰라고 돌려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현대차가 현대중공업 처럼 3조2,500억원 영업 적자 안난다는 보장이 있나?
현대차는 중국 영업 적자 실적을 밝히지 않고 있다
(언론에서는 끊임없는 현대차의 중국 쇼크 설 등장!!!!)
주가가 다시 대붕괴 할 까 봐서...
반면에,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외 실적 호전 어닝 서프라이즈로 주가가 18% 상승했는데...
그런데도 삼성은 불요불급한 사옥 부동산과 자가용 비행기 3대를 매각하고 있다.장기 불황에 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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