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97    추천:534 2015-10-09 22:00:09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2012년 전자제어장치 조정 '구설'

현대·기아차, 2012년 전자제어장치 조정 '구설'



정성호 의원 "질소산화물 배출량 감축 시도"- 현대차 "타사 사례와 달라"



김양혁 기자kyh@ekn.kr 2015.10.07 18:57:49





[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세계 완성차 시장에 파장을 몰고온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현대·기아자동차도 이와 비슷한 행위를 했다는 지적이 나와 주목된다. 당사자인 현대·기아차는 해당 조치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타사가 조작한 것과는 다른 것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정성호 의원은 7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현대차와 기아차도 이번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과 같은 위법 행위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의원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환경부의 시정권고 조치를 받은 뒤 2012년 8월 투싼 2.0 디젤과 스포티지 2.0 디젤의 급가속시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전자제어장치(ECU) 프로그래밍을 손봤다는 것이다.





현대·기아차는 ECU 프로그래밍 조정을 환경부에 신고하지 않아 인증 내용과 다르게 제작 판매했다는 이유로 과징금 2억6000만원을 부과받았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타사와 같이 주행 중 배출가스 순환장치를 임의 조작한 것이 아니다"며 "당시 부과된 과징금은 환경부 시정권고에 따라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ECU 개선 내용을 신고하지 않아 부과된 것으로, 이후 신고 절차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



김양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추천하기

3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76 정년 전 해고를 멈출때 까지,,, 민물장어의 꿈!! 복수의 칼 2015-02-21 0 5303 301
6575 <실제상황>노무양아치들의 도끼만행은,,,새해에도 계속된다!! 까 2015-02-21 0 4147 313
6574 영업사원과 미등기 사장은? 노예3끼들 2015-02-21 0 3752 314
6573 글로비스가 고용계약서를 작성않고 신차 탁송기사 고용해서 사고사--- 나쁜 놈들!!! XX 2015-02-21 0 5578 296
6572 도요타처럼 만 65세까지 근무하자~~ 일반불이 2015-02-21 0 3668 328
6571 난,~~~현대차 상무,,,,개찐도찐! 양아치 2015-02-21 0 4244 347
6570 도진개진 : 그게 그거라는 뜻(도토리 키 재기) 계몽주의 2015-02-21 0 6867 312
6569 해고 날짜는? 일반직 2015-02-21 0 3613 326
6568 현대차 퇴임한 이사대우, 전원 해고무효 소송 진행! 막가파 2015-02-21 0 4102 304
6567 하여튼 좋은 세상이 온다 참여 노조원 2015-02-21 0 3544 266
6566 News 1---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보도 2015-02-21 0 3162 290
6565 연합뉴스---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맞다" 보도 2015-02-21 0 3160 278
6564 YTN---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기사 2015-02-21 0 3104 289
6563 KBS---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언론 2015-02-21 0 3034 289
6562 아시아경제---법원"신차 탁송기사도 노동자…산재 인정" 언론 2015-02-21 0 3266 292
6561 뉴스토마토---법원 "사용자 지휘감독 받는 임원은 근로자에 해당" 기사 2015-02-21 0 3133 294
6560 쿠키뉴스---법정관리 중 절차 없는 해고는 부당 보도 2015-02-21 0 3176 268
6559 경상일보---법정관리 중 절차없이 해고한 동양…임금 소송 패소 보도 2015-02-21 0 3088 298
6558 노컷뉴스---法 "'기업의 별' 임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일심일심일심 2015-02-21 0 3170 328
6557 머니투데이---法 "대표이사 지시 받는 미등기임원은 근로자"…동양 상대 승소 보도 2015-02-21 0 3134 316

[first] <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