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50    추천:535 2015-10-09 22:00:09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2012년 전자제어장치 조정 '구설'

현대·기아차, 2012년 전자제어장치 조정 '구설'



정성호 의원 "질소산화물 배출량 감축 시도"- 현대차 "타사 사례와 달라"



김양혁 기자kyh@ekn.kr 2015.10.07 18:57:49





[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세계 완성차 시장에 파장을 몰고온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현대·기아자동차도 이와 비슷한 행위를 했다는 지적이 나와 주목된다. 당사자인 현대·기아차는 해당 조치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타사가 조작한 것과는 다른 것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정성호 의원은 7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현대차와 기아차도 이번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과 같은 위법 행위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의원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환경부의 시정권고 조치를 받은 뒤 2012년 8월 투싼 2.0 디젤과 스포티지 2.0 디젤의 급가속시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전자제어장치(ECU) 프로그래밍을 손봤다는 것이다.





현대·기아차는 ECU 프로그래밍 조정을 환경부에 신고하지 않아 인증 내용과 다르게 제작 판매했다는 이유로 과징금 2억6000만원을 부과받았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타사와 같이 주행 중 배출가스 순환장치를 임의 조작한 것이 아니다"며 "당시 부과된 과징금은 환경부 시정권고에 따라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ECU 개선 내용을 신고하지 않아 부과된 것으로, 이후 신고 절차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



김양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추천하기

3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96 오너리스크, 현차만 주가가 빠져... 임직원 2015-01-15 0 3066 269
5995 구구<<~~,  몽몽<<~~의 소리는 ?? 개작두 2015-01-15 0 3510 267
5994 현대의 원시인들... XX 2015-01-15 0 3060 286
5993 통상임금 선고 D-1..현대차, 줄소송에 '진땀' 명판결 2015-01-15 0 3131 258
5992 현대차는,,,, 결단하라!! 일반 2015-01-15 0 3253 296
5991 상위 1% 엘리트 부장판사의 충언을 무시한 결과는... 선지자 2015-01-14 0 3779 261
5990 회사의 쪼다들은 이렇게 일한다 쪼다를 혼내는 사람 2015-01-15 0 3060 235
5989 90% 감자하면~~ 상한가 2015-01-14 0 3567 256
5988 이게 상장된 주식회사입니끼? 비극의 종말 2015-01-14 0 3927 234
5987 정씨일가와 다른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 생활 중 피해무 2015-01-14 0 3368 251
5986 현대차그룹,  거지 그룹으로 변질됐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4 0 3485 267
5985 경향신문---정몽구 부자 지분매각 불발 '후폭풍'..현대글로비스 시총 2조5000억 날렸다 보도 2015-01-14 0 3304 260
5984 아~아~ 머리 아파 !!! 일심일심일심 2015-01-14 0 3391 263
5983 자기 눈 자기가 찔렀다 선지자 2015-01-14 0 3317 248
5982 주가 조작 관련 내부 고발 이어질 듯 내부 고발 2015-01-14 0 3574 276
5981 조심! 조심! 또 조심! 선지자 2015-01-14 0 3277 243
5980 발목 잡혔나? 노무걸레들 2015-01-14 0 3186 233
5979 미국 재벌 후손들의 예를 들면... 계몽주의 2015-01-14 0 3453 256
5978 재벌 혈통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4 0 3129 243
5977 반신불구 근조 2015-01-14 0 3450 241

[first]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