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86    추천:509 2015-10-09 22:25:49
카앤모델---현대차, 9월 39만 4,861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2015년 9월 국내 5만1,954대, 해외 34만2,907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1.2% 증가한 총 39만4,861대를 판매했다. (※ CKD 제외)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7%, 해외 판매는 0.2%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5만1,954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아반떼가 신형 모델 5,667대를 포함해 총 8,583대가 판매, 지난 달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차종별 판매 1위에 오르며 내수 판매를 견인했다.



이어 쏘나타 8,033대(하이브리드 모델 577대 포함), 그랜저 6,273대(하이브리드 모델 657대 포함), 제네시스 2,823대, 엑센트 1,181대, 아슬란 821대 등 전년 동기보다 0.7% 감소한 2만8,300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7,568대, 투싼 3,237대, 맥스크루즈 1,101대, 베라크루즈 272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0% 증가한 1만2,178대가 판매되며 식지 않는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상용차가 지난해 동기보다 15.7% 증가한 9,415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18.0% 감소한 2,061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9월에는 신형 아반떼 출시,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적극적인 판촉 등이 효과를 거두며 판매가 늘었다”면서 “신형 아반떼 신차 효과와 더불어 주요 차종에 대한 판촉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9월 해외 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7만1,339대, 해외공장 판매 27만1,568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증가한 34만2,907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 수출의 경우 전년 동기보다 판매가 0.6% 증가했으며, 해외공장 판매의 경우 주요 해외 공장의 판매 호조와 함께 중국 공장 판매 감소세 완화가 두드러지며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면서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현대자동차



신지우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477 511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410 521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08 517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895 519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441 507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77 469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16 478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42 478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54 479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278 459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259 462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363 477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261 487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270 487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319 539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225 473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181 475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293 490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248 480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360 487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