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24    추천:510 2015-10-09 22:25:49
카앤모델---현대차, 9월 39만 4,861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2015년 9월 국내 5만1,954대, 해외 34만2,907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1.2% 증가한 총 39만4,861대를 판매했다. (※ CKD 제외)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7%, 해외 판매는 0.2%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5만1,954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아반떼가 신형 모델 5,667대를 포함해 총 8,583대가 판매, 지난 달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차종별 판매 1위에 오르며 내수 판매를 견인했다.



이어 쏘나타 8,033대(하이브리드 모델 577대 포함), 그랜저 6,273대(하이브리드 모델 657대 포함), 제네시스 2,823대, 엑센트 1,181대, 아슬란 821대 등 전년 동기보다 0.7% 감소한 2만8,300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7,568대, 투싼 3,237대, 맥스크루즈 1,101대, 베라크루즈 272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0% 증가한 1만2,178대가 판매되며 식지 않는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상용차가 지난해 동기보다 15.7% 증가한 9,415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18.0% 감소한 2,061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9월에는 신형 아반떼 출시,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적극적인 판촉 등이 효과를 거두며 판매가 늘었다”면서 “신형 아반떼 신차 효과와 더불어 주요 차종에 대한 판촉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9월 해외 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7만1,339대, 해외공장 판매 27만1,568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증가한 34만2,907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 수출의 경우 전년 동기보다 판매가 0.6% 증가했으며, 해외공장 판매의 경우 주요 해외 공장의 판매 호조와 함께 중국 공장 판매 감소세 완화가 두드러지며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면서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현대자동차



신지우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추천하기

2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96 퍼온 글(매일노동뉴스)--현대차 '직무성과급' 뼈대로 한 '신임금체계안' 제시 퍼온 글 2015-04-03 0 3215 317
7195 전자신문---현대차, 중국 창저우 4공장 착공…2016년 전략 소형차 생산 개시 보도 2015-04-03 0 3406 328
7194 반드시 망할지어다~~ 숫골당 2015-04-03 0 3077 311
7193 10그룹 직원 연봉, 임원 연봉 레미제라블 2015-04-03 0 4773 299
7192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요정들의 파티 2015-04-03 0 3106 303
7191 무덤속의 현대차~~ 침을뱉으마 2015-04-03 0 3035 322
7190 경향신문---서울 삼성동에 싱크홀 6개 동시다발적 발생 기사 2015-04-03 0 3076 320
7189 삼성동 사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점봅니다 2015-04-03 0 2937 298
7188 썩은 놈들... 죽여야 할 놈들... 칼날 2015-04-03 0 3006 289
718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신ㆍ증설로 '폭풍성장' 中서 톱3 지킨다 기사 2015-04-03 0 2770 302
7186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4-03 0 3312 291
7185 퍼온 글---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자동차  2015 퍼온 글 2015-04-03 0 2917 306
7184 국제뉴스---현대차, '춘투' 시작되나?…전운 감돌아 보도 2015-04-03 0 3005 304
7183 이데일리--현대차,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 '첫 삽' 보도 2015-04-03 0 2850 290
7182 우리는 잘못된 시간에... 계몽주의 2015-04-03 0 2957 299
7181 이게 어찌된 일인가? 비극의 종말 2015-04-03 0 2810 293
7180 밀어내기 통큰 2015-04-03 0 3000 301
7179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언론 2015-04-03 0 2834 306
7178 도요타와 현기차가 다른 점(국내 고객이 정말 불쌍하다) 레미제라블 2015-04-03 0 2941 302
7177 쓰레기들 세꼬시 2015-04-03 0 2971 305

[first]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