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37    추천:484 2015-10-09 22:44:11
한국일보---현대차, 러시아 공장 생산 100만대 돌파

현대차, 러시아 공장 생산 100만대 돌파



허정헌 기자  ,  



수정: 2015.10.09 20:55  등록: 2015.10.09 16:06



쏠라리스·프라이드 러 판매 2·3위





현대자동차 러시아 공장이 4년 9개월만에 100만대 생산 기록을 달성했다. 여기서 생산된 현대차 쏠라리스와 기아차 프라이드는 올해 러시아 내 자동차 판매량 2,3위를 기록하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현대차는 9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에서 게오르기 폴타프첸코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지사, 최동열 러시아 생산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대 생산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1년 1월 러시아 현지 생산을 시작, 지난달까지 러시아 내수용 89만8,000대, 해외 수출용 9만7,000대 등 99만5,000대를 생산했고 이달 10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이 기록에는 쏠라리스와 프라이드가 한몫 했다. 쏠라리스는 러시아의 긴 겨울과 운전문화를 반영해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대용량 워셔액 탱크, 급제동 경보시스템 등 현지 맞춤형 차량으로 개발됐다. 2012년부터 4년 연속 ‘러시아 올해의 소형차’에 선정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7만4,534대가 판매돼 러시아 업체 라다의 그란타(8만1,748대)에 이어 러시아 전체 판매모델 중 2위를 기록했다. 프라이드는 쏠라리스에 이어 누적 판매 3위(6만828대)를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올해 들어 러시아의 자동차 수요가 크게 감소하면서 폭스바겐(-42%), 닛산(-39%), 르노(-38%), 토요타(-36%) 등 글로벌 업체의 판매실적이 급감했지만, 현대차와 기아차는 두 차종의 인기 덕에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11%, 16% 감소하는 데 그쳤다.



현대차 관계자는 “러시아 자동차 수요 위축과 환율 불안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100만대 생산 목표를 달성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허정헌기자 xscope@hankookilbo.com



추천하기

2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76 동아일보---계속되는 대법관 공백 사태…2년 초과 계류사건 615건 언론 2015-04-13 0 2892 323
7375 쿠키뉴스---직원에 욕설·모욕·협박, CCTV 감시는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언론 2015-04-13 0 2957 323
7374 퍼온 글---대기업 세금 성적표]③ 뭉치면 강한 현대차 퍼온 글 2015-04-13 0 3329 312
7373 박근혜 화환도 없었고 8인은 장례식 조문도 오지 않았다 비극의 종말 2015-04-13 0 3803 323
7372 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075 330
7371 반응 노예사원 2015-04-13 0 3166 316
7370 여성소비자신문---한전 송전탑 임의설치 철거해야 기사 2015-04-13 0 2888 375
7369 대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2995 319
7368 머니투데이---대법 "'방영거부' 항의글 방송사 직원 정직처분 정당" 기사 2015-04-13 0 2845 325
7367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키웠다 칼날 2015-04-13 0 3161 336
7366 현대차는  일반직 정년을   60세 보장하라! 골빈놈 2015-04-13 0 3235 310
7365 전국뉴스---검·경 수사시 피해자 권리 및 지원제도 고지 의무화 보도 2015-04-13 0 2792 326
7364 MK뉴스---[ISSUE INSIDE] 노동개혁 노사정 대타협 불발…정부, 플랜B 추진한다지만 ‘빨간불’ 보도 2015-04-13 0 3089 341
7363 뉴스핌---재계노트] ′악전고투′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엇갈린 표정 기사 2015-04-13 0 2777 322
7362 매일일보---정몽구 현대차 회장, ‘제철보국’ 정신을 잇다 일심일심일심 2015-04-13 0 2857 364
7361 역시, 인생은 돌고 돈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3 0 3059 340
7360 현대차의 들러리 역할과 악재 갸우뚱 2015-04-13 0 3090 333
7359 미디어오늘---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기사 2015-04-13 0 3725 315
7358 대한뉴스---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기사 2015-04-13 0 2824 324
7357 퍼온 글---현대차 해마다 인건비 2000억원씩 늘어난다,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4-13 0 3031 337

[first] <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