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저승사자 조회수: 2567    추천:491 2015-10-12 17:49:30
이제는 망하는 구조로 회사가 가고 있다

30대 계열사 60 %가

영업 이익으로 대출금 이자도

못내는 상황이리는데,



조선 3사가 영업 적자 10조원에

포스코도 영업 적자로 돌아섰고,

현대제철도 영업 적자로 돌아설 수도 있고

(조선업 불황, 자동차 불황),



현대모비스도 중국시장 편중에 적자 가능성도 보이고 있으며

현대차는 중국시장에서 영업 적자 블랙홀로 진입되어

계속적인 영업 적자가 예상된다

그런데도 열심히 공장 2개를 짓고 있고,



이미 현대차는 해외영업에서 1조원이 넘는 적자를 보고 있는데

폭스바겐도 앞으로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차가 할인 등

매우 공격적인 대대적인 판촉에 들어설 것이고,



일본차도 다시 시작되는 엔저에 편승해서 저가 할인으로 가면

현금 보유가 가장 적고 기술력이 뒤떨어진 현기차는 한 방에 간다



옛날에는 황금 알 국내 시장 영업이익으로 ,

그동안 적립해서 쌓아 둔 사내 유보금으로 버틸 수 잇었지만,

이제는 계속되는 영업 적자로 회사의 빈 곳간으로는 견딜 수 없으며,

관련 계열사도 힘없이 적자로 돌아서고 ,



허망한 105층 본사 사옥 건축 유지 비용으로,,

똥 폼 잡고, 멍멍 ~~ 몽몽 ~~ 하는 것도 잠시 뿐~



약속한 고율의 중간 배당, 연말 배당 등 ,

주주 배당으로 아까운 현금이 1조원 이상 지불되고



회사 곳간은 채우지도 못하고

현금은 쓰나미 처럼 쓸려 나가서 이내 곧 망한다



이제는 회사가 망하는 구조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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