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알고싶다
조회수: 2775 추천:551
2015-10-14 15:14:02
VIP의 실체,,재벌3세는 뭘 하는가?
'알고 싶다'는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자신을 "국내 모 그룹 오너 3세의 수행기사"라고 소개했다.
국내 그룹 오너들의 비밀에 대한 고백은
그렇게 시작됐다.
그를 포함한 총 31명의 수행기사로부터 믿기 힘든
증언이 쏟아졌다.
이들 중 대다수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정·재계의 유명인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국내 굴지의 한 대기업에는
직원들만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언제부턴가 사장님의
비서인 '미스터 리'가 누군가의 이력서를 들고 온다는 것이다.
그가
이력서를 내미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이 기업에 '촉탁사원'으로 채용됐다.
그런데 채용 후
회사 내에서 이들의 얼굴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이 석연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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