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알고싶다 조회수: 2706    추천:548 2015-10-14 15:14:02
VIP의  실체,,재벌3세는 뭘 하는가?

'알고 싶다'는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자신을 "국내 모 그룹 오너 3세의 수행기사"라고 소개했다.



국내 그룹 오너들의 비밀에 대한 고백은

그렇게 시작됐다.



그를 포함한 총 31명의 수행기사로부터 믿기 힘든

증언이 쏟아졌다.



이들 중 대다수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정·재계의 유명인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국내 굴지의 한 대기업에는

직원들만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언제부턴가 사장님의

비서인 '미스터 리'가 누군가의 이력서를 들고 온다는 것이다.



그가

이력서를 내미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이 기업에 '촉탁사원'으로 채용됐다.



그런데 채용 후

회사 내에서 이들의 얼굴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이 석연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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