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알고싶다 조회수: 2684    추천:546 2015-10-14 15:14:02
VIP의  실체,,재벌3세는 뭘 하는가?

'알고 싶다'는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자신을 "국내 모 그룹 오너 3세의 수행기사"라고 소개했다.



국내 그룹 오너들의 비밀에 대한 고백은

그렇게 시작됐다.



그를 포함한 총 31명의 수행기사로부터 믿기 힘든

증언이 쏟아졌다.



이들 중 대다수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정·재계의 유명인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국내 굴지의 한 대기업에는

직원들만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언제부턴가 사장님의

비서인 '미스터 리'가 누군가의 이력서를 들고 온다는 것이다.



그가

이력서를 내미는 사람들은 어김없이

이 기업에 '촉탁사원'으로 채용됐다.



그런데 채용 후

회사 내에서 이들의 얼굴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이 석연찮다.



추천하기

2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36 서울경제---성장엔진 식어가는 ㈜대한민국 보도 2015-04-01 0 3011 303
7135 매일경제---올  1분기 자동차 실적 전년대비 악화 기사 2015-04-01 0 2847 295
7134 퍼온 글---1분기 출고부진 2분기에 만회할 것으로 전망 퍼온 글 2015-04-01 0 2927 311
7133 인터넷뉴스 신문고---김기식 "행정규제 대상서 권익위·인권위 빼야" 언론 2015-04-01 0 2810 307
7132 The 300---"권익위·인권위, 규제개혁 대상에서 제외해야" 기사 2015-04-01 0 2751 294
7131 KBS뉴스---인권위 “보호 의무자 증빙 서류 없이 정신병원 입원은 인권침해” 언론 2015-04-01 0 3424 305
7130 KBS뉴스---인권위 “감사 위한 CCTV 확인 요구는 정당한 업무행위” 언론 2015-04-01 0 2902 421
7129 굶주린 일반사원을 해고하느나? 몹쓸 2015-04-01 0 3018 310
7128 한국일보---인권위 "KTX 승차권 등 인터넷서만 예약받는 건 노년층 차별" 기사 2015-04-01 0 2785 288
7127 매일경제---일하고 싶은데 일자리 없다보니..구직급여 月4000억 넘어 언론 2015-04-01 0 2745 292
7126 일반사원의 정년을 보장하라~~ 킹 2015-04-01 0 2853 294
7125 포 면도날 2015-04-01 0 3321 311
7124 조폭 양아치들 2015-04-01 0 3106 305
7123 구속 회칼 2015-04-01 0 3100 306
7122 연합뉴스---직원 평균연봉 가장 높은 기업은..삼성전자 1억200만원 기사 2015-04-01 0 2909 328
7121 한겨레---대기업 이름조차 부르지 못하는 국책연구원 기사 2015-04-01 0 2830 315
7120 연합뉴스---삼성·현대차 순이익, 61개 집단 전체의 70% 육박 언론 2015-04-01 0 2742 314
7119 조선일보---현대차 중국 공장 착공이 갑자기 연기된 배경은… 보도 2015-04-01 0 2965 314
7118 정년전 해고 친 놈을 처단하라~~~ 면도칼 2015-04-01 0 3002 320
7117 퍼온 글---현대차를 바라보는 부정적 시각들 & 메릴린치 매도리포트 퍼온 글 2015-04-01 0 2912 340

[first] <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