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450    추천:514 2015-10-16 21:40:50
지피코리아---대통령이 나섰다` 현대차, 투싼 수소연료차 날개달다

대통령이 나섰다` 현대차, 투싼 수소연료차 날개달다  



입력 : 2015-10-16 16:43:08      



현대차가 미국 정부의 에너지부(DOE)와 한미 수소차 인프라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 중 경제사절단으로 참석한 현대자동차 정진행 사장 일행은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미국 에너지부에서 데이비드 다니엘슨(에너지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담당)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뤼벤 사카 부차관보, 수니타 사티아팔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차 확산을 위한 양측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시승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현재 현대차가 참여하고 있는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실증사업 확대 및 관련 인프라 구축 등 수소 연료전지차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현대차는 이미 2004년부터 미국 에너지부에서 주관한 수소연료전지차 실증사업에 참여했고, 현재도 수소연료전지차의 내구 및 성능을 검증하는 한미 공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간담회가 끝나고 관계자들은 직접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를 타고 미국 에너지부 건물 인근을 주행하며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체험했다.  



현대차 정진행 사장은 "미국 에너지부에서 주관한 실증사업을 바탕으로 기술을 축적해 투싼 수소연료전지차가 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소연료전지차와 수소인프라 기술 분야의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는 미국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워즈오토에서 발표하는 ‘2015 10대 엔진’에 수소차 엔진으로는 최초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는 독자 개발한 100kW의 연료전지 스택과 100kW 구동 모터, 24kW의 고전압 배터리, 700기압(bar)의 수소저장 탱크를 탑재했고,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시동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속도 160km/h,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12.5초로 내연기관 자동차에 견줄 수 있는 가속 및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24km(265mi)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번에 갈 수 있는 수준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를 2013년 양산 발표 및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89대를 판매했다.  



한편, 현대차는 1998년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 착수, 2000년 캘리포니아 연료전지 시범사업에 참여하면서 싼타페를 모델로 한 연료전지차를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기술 혁신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현대자동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추천하기

11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76 구조조정 섀도우 2015-09-29 0 2910 516
10675 왜 하필 57년생인가? 아라한 장풍 2015-09-29 0 2919 498
10674 소송하면 된다 소송 동네 2015-09-29 0 2589 514
10673 노컷뉴스---법원, 지뢰폭발 충격 정신분열증은 국가유공자 해당 법원 2015-09-29 0 2453 515
10672 아시아투데이---법원 “아내 통해 보험 가입하게 한 공무원 해임 정당” 법원 2015-09-29 0 2398 495
10671 연합뉴스---법원 "미성년 성추행했다고 무조건 해고 안돼" 법원 2015-09-29 0 2372 484
10670 57년생은 소송 준비 해야합니다,,,,아니면 죽~~습~~니다!! 통큰한판 2015-09-29 0 2659 490
10669 Plan B가 필요하다는데... 노동법 개악 2015-09-28 0 2689 486
10668 쏘나타의 충돌 테스트 후의 효과(고객 반응)는 ??? 칼날 2015-09-28 1 2591 499
10667 친절한 몽구씨~~ 총괄 회장 2015-09-28 0 2658 492
10666 화이트페이퍼---현대차 쏘나타·투싼, 미국서도 '안전 최우수'..혼다·아우디도 제쳐 기사 2015-09-27 0 2541 502
10665 초이스경제---연비 10% 향상된 현대차 디젤 모델 '폭스바겐' 대안되나 기사 2015-09-27 0 2393 491
10664 어떤 놈이 이런 위험한 불장난을 하도록 시켰나? 정재암 2015-09-27 0 2683 517
10663 무상보증기간 연장(10년, 주행거리 12만마일) 조치를 받게 된다. 개박살 2015-09-27 0 2527 498
10662 미국 무상 보증 기간이 10년에 19.4만 킬로미터?? ??? 2015-09-27 0 2658 485
10661 주주들은 왜 정몽구를 리콜하지 않는가? 비극의 종말 2015-09-27 0 2443 493
10660 환경TV뉴스---현대차, 미국서 승용차 57만대 리콜한다 보도 2015-09-27 0 2375 507
10659 한국경제---'맷집'은 역시 대형주..10대 그룹주 조정장서 선방 기사 2015-09-25 0 2618 521
10658 한국경제---현대차·모비스·글로비스 일제히 ↑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 변화..당분간 강세" 보도 2015-09-25 0 2507 507
10657 한가위 잘 보내세요!   새 집행부에  희망을 겁니다! 노예해방 2015-09-25 0 2644 514

[first]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