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327    추천:508 2015-10-16 21:40:50
지피코리아---대통령이 나섰다` 현대차, 투싼 수소연료차 날개달다

대통령이 나섰다` 현대차, 투싼 수소연료차 날개달다  



입력 : 2015-10-16 16:43:08      



현대차가 미국 정부의 에너지부(DOE)와 한미 수소차 인프라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 중 경제사절단으로 참석한 현대자동차 정진행 사장 일행은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미국 에너지부에서 데이비드 다니엘슨(에너지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담당)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뤼벤 사카 부차관보, 수니타 사티아팔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차 확산을 위한 양측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시승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현재 현대차가 참여하고 있는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실증사업 확대 및 관련 인프라 구축 등 수소 연료전지차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현대차는 이미 2004년부터 미국 에너지부에서 주관한 수소연료전지차 실증사업에 참여했고, 현재도 수소연료전지차의 내구 및 성능을 검증하는 한미 공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간담회가 끝나고 관계자들은 직접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를 타고 미국 에너지부 건물 인근을 주행하며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체험했다.  



현대차 정진행 사장은 "미국 에너지부에서 주관한 실증사업을 바탕으로 기술을 축적해 투싼 수소연료전지차가 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소연료전지차와 수소인프라 기술 분야의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는 미국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워즈오토에서 발표하는 ‘2015 10대 엔진’에 수소차 엔진으로는 최초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는 독자 개발한 100kW의 연료전지 스택과 100kW 구동 모터, 24kW의 고전압 배터리, 700기압(bar)의 수소저장 탱크를 탑재했고,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시동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속도 160km/h,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12.5초로 내연기관 자동차에 견줄 수 있는 가속 및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24km(265mi)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번에 갈 수 있는 수준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를 2013년 양산 발표 및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389대를 판매했다.  



한편, 현대차는 1998년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 착수, 2000년 캘리포니아 연료전지 시범사업에 참여하면서 싼타페를 모델로 한 연료전지차를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기술 혁신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현대자동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추천하기

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76 퍼온 글---현대차가 망가지는 것은 정몽구의 무지몽함 때문이다 퍼온 글 2016-01-21 0 2068 533
11875 퍼온 글---10만원 깨질때까지 폭락해라. 퍼온 글 2016-01-21 0 2034 524
11874 퍼온 글---작년 도요타 영업이익 23조원,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6조원.. 퍼온 글 2016-01-21 0 2021 538
11873 저는 엎드려서 숨만 쉬고 있죠!!.. 불알 감별사 2016-01-21 0 2166 529
11872 [아시아블로그] 현대차와 태극기, 그리고 현지화 아시아경제 2016-01-21 0 1952 507
11871 MK,미국 계열사 법인에 걸려있는 태국기를 내리라고 주문??? 짝통 애국 2016-01-21 0 2028 504
11870 국가는 왜 이런 사람을 사면해줬나??? 짝퉁 회장 2016-01-21 0 2002 521
11869 참모가 많은 78세 MK는 단신 16세 쯔위 보다 못하네~~ 정사모 2016-01-21 0 2119 526
11868 달고 있는 요거 &&를 세게 차버려라 애국 감별사 2016-01-21 0 1985 509
11867 짝퉁 회장은 "이렇게 현지화 하라" 고 전해라~ 총괄 회장 2016-01-21 0 2011 527
11866 런닝셔츠, 팬티에도 뱃지를 달고 나온 \\\ 돌삐들 2016-01-21 0 2100 515
11865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걸 보면, \\\, 정말 아이큐 수준 낮네!! 갸우뚱 2016-01-21 0 2201 508
11864 불벼락을 맞을 황당한 지시네 헷갈리우스 2016-01-21 0 2099 512
11863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1 0 1984 501
11862 중국 고성장 끝났다…삼성전자·현대차에 타격 우려 연합뉴스 2016-01-21 0 1897 495
11861 ◇ 자동차 업체들 지난해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1-21 0 1932 512
11860 현대차 사내하청 합의, 내년까지 하도급 6천명 채용 노컷뉴스 2016-01-21 0 2086 503
11859 중국 성장둔화 꺾인 탓에 삼성전자·현대차도 시름 데일리한국 2016-01-21 0 1880 524
11858 현대차 촉탁직 ‘부당해고’ 또 판정마지막 근로계약서 진위여부가 쟁점 충청미디어 2016-01-21 0 2185 545
11857 미안한 마음으로 사퇴합니다. 현승건 2016-01-21 0 2218 534

[first]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