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95    추천:541 2015-10-16 22:00:36
서울파이낸스---현대·기아차, 지난달 유럽서 최고 점유율 지켜

현대·기아차, 지난달 유럽서 최고 점유율 지켜  

 

데스크승인 2015.10.16  17:33:16  송윤주 기자 | yjsong@seoulfn.com    



폭스바겐, 판매증가 불구 점유율 하락



[서울파이낸스 송윤주기자]



현대·기아차가 지난 9월 유럽 시장에서 평균 성장률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자사 집계 기준 월별 최고 점유율을 이어갔다. 배출가스 스캔들에 휘말린 폭스바겐그룹은 판매가 늘었지만 점유율은 소폭 하락했다.



16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각각 4만9555대와 3만9923대를 팔아 각각 지난해에 비해 판매량이 9.8%, 9.2% 늘었다. 양사를 합하면 전년 동월대비 9.5% 늘어난 8만9478대를 판매했다.



두 회사 모두 지난해에 비해 유럽 시장 평균 성장률 8.8%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현대·기아차는 지난 8월 기록했던 유럽 시장에서 월별 기준 최고 점유율 6.5%를 2개월 연속 유지했다.



같은 기간 PSA그룹, 르노그룹은 각각 13만6835대, 11만121대를 판매해 전년대비 5.2%, 5.1% 늘어나는 데 그쳐 점유율이 9.8%, 7.9%로 소폭 내려갔다. FCA그룹은 지프 브랜드의 선전에 힘입어 전년보다 판매가 15.6% 늘어 점유율은 5.7%로 전년보다 0.3%포인트 확대했다.



유럽 시장에서 부동의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폭스바겐그룹은 최근의 배출가스 파문에도 판매가 전년보다 8.3% 늘었다. 다만 점유율은 지난해 23.7%에서 23.3%로 소폭 떨어졌다.



반면 같은 기간 경쟁사인 BMW그룹은 지난해 7.0%에서 7.4%로, 다임러그룹은 5.7%에서 6.2%로 각각 점유율을 확대했다.



한편, 올 들어 9월까지 유럽 시장의 자동차 판매는 139만3223대를 기록했다. 현대·기아차의 올해 누적 판매는 65만563대로 전체 시장에서 6.0%를 차지했다.

 

▶ 송윤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하기

1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96 퍼온 글---우왕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3조3000억원,현대차 1조5000억원 퍼온 글 2015-09-30 0 2404 510
10695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파업, 1일 분수령..노조측 '집안정리'에 관심집중 보도 2015-09-30 0 2523 506
10694 연합뉴스---제2롯데월드에 '국내 최고층' 양보한 현대차(종합) 보도 2015-09-30 0 2409 525
10693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임직원 2015-09-30 0 2636 534
10692 108 번 번뇌하게 108층으로 지어라 총괄 회장 2015-09-30 0 2635 512
10691 노동법 개혁을 서둘러라~~ 노동법 개악 2015-09-30 0 2482 511
10690 노컷뉴스---<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보도 2015-09-30 0 2423 496
10689 울산매일---현대차 노사, 올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 울산신문 2015-09-30 0 2516 506
10688 소송은 희망이다! 57년생 막장 2015-09-30 0 2581 494
10687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작가 2015-09-30 1 2714 500
10686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9-30 0 2789 540
10685 인간에게 필요한 3가지의 금 작가 2015-09-30 0 2575 489
10684 감옥과 회사 작가 2015-09-30 0 2941 502
10683 회사에 일하려고 왔다가 소송하고 가네~ 작가 2015-09-30 0 2508 476
10682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막힌 인생 작가 2015-09-30 1 2480 488
10681 파이낸셜뉴스---법원 "승객에 폭언·승차거부 버스기사 해고 정당" 법원 2015-09-30 1 2331 492
10680 연합뉴스---법원 "변태 성관계 요구 남편, 위자료 5천만원 줘야" 법원 2015-09-30 0 2360 505
10679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작가 2015-09-30 0 2413 497
10678 《감사가 낳은 복》 작가 2015-09-30 0 2513 493
10677 뽀빠이 이상용, 자기 인생의 글 작가 2015-09-30 0 2495 514

[first]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