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50    추천:516 2015-10-17 12:03:24
헤럴드경제---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후보 없어 위원장 선거 연기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후보 없어 위원장 선거 연기



기사입력 2015-10-17 08:49    



[헤럴드경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사내하청) 노조가 새 집행부를 구성하기 위한 선거절차에 들어갔으나 입후보자가 없어 투표를 연기했다.



이전 집행부가 사측과 마련한 ‘정규직화 특별채용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된 상황이어서 입후보 예정자들이 부담을 느낀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정규직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에 따라 지난 15일까지였던 제6대 노조위원장과 부위원장 입후보자 접수를 21일까지 연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투표는 당초 23일에서 29일로 미뤘다.



비정규직 노조는 2005년 정규직화 투쟁 이후 10년 만에 사측과 합의안을 마련했으나 조합원 투표에서 투표자 대비 38.2%의 찬성으로 부결됐다.



합의안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채용 인원을 기존 4천명에서 2017년 말까지 6천명으로 확대하고, 근속기간 일부 인정, 노사 민·형사상 소송 취하 등이었다.



현대차, 사내협력업체 대표, 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노조, 금속노조 대표 등이 모여 만든 합의안이어서 당초 가결 전망이 우세했다.



이 때문에 ‘짐을 짊어질 사람이 없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한 노사전문가는 “조합원들이 기존 합의안보다 높은 수준의 정규직화 방안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새 집행부의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비정규직 노조 측은 “거론되는 후보들이 아직 선거 준비가 덜 된 상태이며, 조합원에게 보여줄 정책과 선거 전략 등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



추천하기

1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56 머니투데이---현대차 "자소서 항목당 1000자가 맞습니다" 기사 2015-09-08 0 2454 497
10355 노조야 ~ 아주 세게 붙어라 참여 노조원 2015-09-08 0 2580 461
10354 우리 자식들 망할 회사에 취직 안 시킨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9-08 0 2624 479
10353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도 9일 '파업 찬반투표' 보도 2015-09-08 0 2331 481
10352 저성과자는 마땅히 해고되어야만 한다!! 왜 2015-09-08 0 2838 470
10351 연합뉴스---김무성 "임금피크제·공정해고 없이 노동개혁 불가"(종합) 보도 2015-09-07 0 2457 445
10350 김무성, 공정 해고 문제만 남았다??? 해고장 2015-09-07 0 2577 457
10349 SBSCNBC---박진우의 자동차세상] '안방불패' 공식 깨졌나…현대차, 쏘나타 부진에 골머리 방송 2015-09-07 0 2389 464
10348 경기일보---“현대백화점 때문에 판교 상권 붕괴” 기사 2015-09-07 1 2530 469
10347 스카이데일리---판교 현대百 매머드 식품관 개점 ‘생존권 위협’ 논란 기사 2015-09-07 0 2906 458
10346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죽인다 통 크게 2015-09-07 0 2505 463
10345 아이뉴스24---현대차그룹 노조 "임금피크제 반대, 총력 투쟁" 보도 2015-09-07 0 2500 466
10344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싸운다 통 크게 2015-09-07 0 2529 477
10343 우리 형은~ 돈좀주쏘 2015-09-07 0 2617 467
10342 한국경제---현대차 "투박해도 솔직한 자소서 매력…역사에세이는 소신있게" 보도 2015-09-07 0 2355 454
10341 회사 아주 좃네! 똥줄타는 2015-09-07 0 2591 453
10340 연합뉴스---취업사기 3억7천만원 챙긴 현대차 사장 동생 구속기소 보도 2015-09-07 0 2359 466
10339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통큰사기 2015-09-07 0 2746 464
10338 아주경제---현대·기아차, 판매 내리막길 중국서 ‘고군분투’ 보도 2015-09-07 0 2661 452
10337 퍼온 글---현대 가문의 뚝심. 퍼온 글 2015-09-07 0 2817 449

[first]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