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00    추천:504 2015-10-18 18:38:57
연합뉴스---현대차, 미국서 소나타·엘란트라 2만7천700대 리콜

현대차, 미국서 소나타·엘란트라 2만7천700대 리콜



송고시간 | 2015/10/18 04:02



'도로위 소금'에 의한 앞바퀴 완충기 코일 스프링 부식 가능성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현대자동차가 겨울철 도로 위 소금에 의한 자동차 앞바퀴 완충기의 코일 스프링 부식 가능성을 이유로 미국에서 판매된 소나타와 엘란트라 차량 2만7천700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AP 통신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현대차는 리콜 사유와 관련해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눈을 녹이기 위해 도로 위에 뿌리는 염화칼슘이 자칫 자동차 앞바퀴 완충기의 코일 스프링을 부식시킬 경우 타이어 펑크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2009년 12월부터 2010년 2월 사이에 판매된 소나타와 2010년 11월부터 2011년 3월 사이에 판매된 엘란트라로, 미 전역이 아니라 겨울철 눈이 많이 와 도로에 염화칼슘을 많이 뿌리는 이른바 '소금 벨트' 지역에서 리콜이 시행된다.



소금 벨트 지역은 코네티컷, 델라웨어,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메인,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미시간, 미네소타, 미주리, 뉴햄프셔, 뉴저지, 뉴욕,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로드 아일랜드, 버몬트, 웨스트버지니아, 버지니아, 위스콘신 주(州)와 워싱턴D.C. 등이다.



현대차는 해당 차량 소유주와 딜러들에게 연락해 내달 30일부터 코일 스프링을 무료로 교체해 줄 예정이다.



코일 스프링 부식으로 인한 안전사고나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si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10/18 04:02 송고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10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674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461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54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17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774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986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366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798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54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551 496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30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683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471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04 506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15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672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11 507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391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53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