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76    추천:564 2015-10-21 08:39:38
중요~~채널 A---[단독]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른 뒤 자살[채널A]

[단독]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른 뒤 자살[채널A]



입력 2015-10-20 22:04:00 | 수정 2015-10-20 22:10:29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1020/74285377/2



상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KBS 직원이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두 사람은 노조 문제와 근무 평가 등을 놓고 술을 마시며 다퉜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영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5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것은 지난 15일 밤 10시반 쯤.



상사인 B씨와 함께 술을 마신 40대 남성 A씨가 노래방에서 근무 평가 결과로 말싸움을 하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입니다.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남성은 KBS 포항방송국의 기술직원들.



직장 내 제2 노조에 소속된 A 씨는 평소 복수노조를 둘러싼 갈등으로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기술직과 경영직 조합원들 중심으로 구성된 제1노조가 아닌 기자와 PD 직군 중심인 제2노조 소속.



[전화녹취 : 경찰 관계자]

“업무적으로 불만 있었다는 정도로 알고 있고 그래서 술자리를 가졌고 거기서 폭행이 이뤄졌고.“



KBS는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 씨가 어제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메모지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말 이후 출근 하지 않은 A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소권 없음으로 폭행 사건을 검찰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채널A 뉴스 장영훈입니다.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16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680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466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59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23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779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991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371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802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58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556 496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35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688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477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10 506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21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678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17 507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396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58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