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70    추천:575 2015-10-21 08:43:07
TV리포트---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피해자 생명 지장 없어'

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피해자 생명 지장 없어'

기사입력 2015-10-20 23:34:22



KBS 직원 상사 흉기 찌르고 자살



[TV리포트=조준영 기자] KBS 직원이 상사를 흉기로 휘두른 후 자신의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KBS 소속 50대 남성 A씨가 함께 술을 마신 40대 남성 B씨와 근무 평가 결과로 말싸움을 하다 흉기를 휘둘렀다.



흉기를 맞은 B씨는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KBS 포항 방송국의 기술 직원으로 직장 내 제2 노조에 소속된 A씨는 평소 복수 노조를 둘러싼 갈등으로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KBS 측은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 발령 조치를 취했으나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씨는 지난 19일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을 거뒀다.



A씨의 차량에 발견된 메모지에서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담겨졌다.



한편 경찰은 해당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사진출처=채널A 뉴스 영상 캡쳐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242 343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457 374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152 354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2919 352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2905 341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844 338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135 330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2949 357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2902 340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3025 356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111 343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751 346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105 338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042 355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2966 337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469 354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2982 364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217 360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3008 382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304 352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