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97    추천:575 2015-10-21 09:19:45
아시아경제---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KBS 직원, 상사 흉기로 찌르고 자살

최종수정 2015.10.21 08:33 기사입력 2015.10.21 08:33



KBS 직원 자살. 사진=채널A 보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상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조사를 받던 KBS 직원이 집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채널A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포항의 한 노래방에서 KBS 소속 50대 남성 A씨가 상사인 남성 B씨와 근무 평가 결과로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왼쪽 무릎 위와 배를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포항방송국 기술직원으로 알려진 두 남성은 노조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 직장 내 제2노조에 소속된 A씨는 평소 복수노조와 관련 B씨와 대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기술직과 경영직 조합원들 중심으로 구성된 제1노조가 아니라 기자와 PD 직군 중심인 제2노족 소속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한 술자리에서 폭행이 이뤄졌다. KBS 측은 사건 발생 다음날 두 사람을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A씨가 19일 새벽 자택 인근 소나무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차량에서 발견된 메모지에는 “먼저 가서 미안하다” “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가 중단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해당 폭행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1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16 한국경제---법원 전산화, 여전히 '거북이걸음' 기사 2015-10-06 0 2218 532
10815 CNB뉴스---법원, “약관대로 줘라” 자살보험금 떼먹으려던 ING생명에 일침 법원 2015-10-06 0 2220 527
10814 EBN---법원, "자살보험금, 소멸시효 상관없이 지급" 판결 법원 2015-10-06 0 2327 532
10813 재경일보---현대자동차는 왜 중국 토종 브랜드를 이기지 못하나?.. 기업별 강점 분석 보도 2015-10-06 0 2484 538
10812 뉴시스---'누가 후보로 나오나'…현대차 노조 새 집행부 후보 관심 집중 보도 2015-10-06 0 2496 533
10811 서울경제----일본과 경쟁 자동차·반도체 '흐림'.. 섬유 '맑음' 기사 2015-10-06 0 2472 529
10810 매일경제---TPP 타결 국내 증시 영향은 기사 2015-10-06 0 2273 516
10809 퍼온 글 퍼온 글 2015-10-06 0 2544 521
10808 퍼온 글 퍼온 글 2015-10-06 0 2455 506
10807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송영천 부장판사)--강제해직 논란 '국사모' 국가배상 不可"| 판례 모음 2015-10-06 0 2478 523
10806 서울지법 민사합의42부-소송수행게을리한 변호사손배책임| 행정법다솜_자료실 판례 모음 2015-10-06 0 2282 504
10805 관리소장 해고, 손배 청구한 입대의에 법원 ‘징계 과도’ 판례 모음 2015-10-06 0 2170 482
10804 연합뉴스---현대차 노조의 '통상임금 확대' 전략 4가지 법원 2015-10-06 0 2504 508
10803 헤럴드경제---親勞 판결 ‘민사합의42부’…이번엔 좀 달랐다 법원 2015-10-06 0 2511 484
10802 세계일보---法, 의대교수 연구조작 의혹 언론에 흘린 서울대에 "2000만원 배상하라" 법원 2015-10-06 0 2201 510
10801 증권일보---kt노조 조합원, '명퇴 합의' 노조 상대 손배소 일부승소 법원 2015-10-06 0 2248 506
10800 로이슈---마용주 부장판사, 혁명재판소 ‘윤길중 변호사 유죄’ 재판관들 질타“ 법원 2015-10-06 0 2781 521
10799 연합뉴스---법원 "근로자 집단의사 확인 안거친 임금피크제 무효" 보도 2015-10-06 0 2303 523
10798 뉴스1---"못 받은 명절상여금 달라" 對 "이미 받은 상여금 내놔라" 법원 2015-10-06 0 2270 512
10797 뉴시스---불량근무 해임된 임원…추석 상여금 청구소송 패소 법원 2015-10-06 0 2288 531

[first]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