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64    추천:497 2015-10-21 13:29:40
쿠키뉴스---삼성, 현대차, SK 등 대기업 공채 시작...'선택과 집중' 필수

삼성, 현대차, SK 등 대기업 공채 시작...'선택과 집중' 필수



금융공기업 등 구직자 선망 회사도 줄줄이 공채 시작입력:2015.10.21 05:30



   

[쿠키뉴스=구현화 기자]



삼성과 현대차 SK그룹 등 대기업들이 일제히 공채 시즌에 돌입했다. 인적성검사를 강화하는 등 스펙에서 직무능력 검증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구직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회사의 공채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취업 전략을 잘 갈무리할 시즌이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에 이어 삼성그룹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이 직무적성검사를 실시했다. 한국은행 등 구직자에게 인기가 높은 주요 금융공기업도 공채 필기시험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지난 9일 인적성검사(HMAT)와 역사에세이 전형을 실시했다. 인적성검사는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직무적 능력 및 적성을 검증하는 시험이다.  



LG와 현대중공업도 10일 인적성검사를 실시했다. LG그룹은 웨이핏 테스트(Way Fit test)라 불리는 인성검사와 직무적성검사를 함께 실시했다. 17일에는 효성그룹, 두산그룹, GS칼텍스, KT, LF, 기업은행, 하나금융(카드), 대우증권 등 10여곳의 공채 필기시험이 치러졌다.



삼성그룹은 18일 서류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새로 도입된 직무적성검사 GSAT(Global Samsung aptitude test)를 서울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개 지역과 미국 LA, 뉴욕 등 2개 지역에서 실시했다. 기존 직무역량면접과 임원면접 사이에 창의성면접도 포함된 것도 특징이다.



오는 24일에는 CJ그룹과 금호아시아나그룹, 금융공기업인 한국은행, 산업은행, 금융감독원,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한국거래소,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등이 공채를 진행한다. 25일에는 SK그룹과 에쓰오일, 농협은행, 동화그룹의 필기시험이 예정돼 있다.  



대부분 공채 경쟁률은 100대 1을 넘어가는 치열한 전쟁터다. 겹치는 시험도 많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은 필수다. 같은 날 다른 시간에 시험이 겹치면 시험 시간을 면밀히 파악하고 동선을 짜야 한다. 인적성 대비 문제집을 여러 번 풀어보고 시간을 단축하는 노하우도 필요하다. kuh@kukinews.com



추천하기

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76 퍼온 글---현대차가 망가지는 것은 정몽구의 무지몽함 때문이다 퍼온 글 2016-01-21 0 2060 533
11875 퍼온 글---10만원 깨질때까지 폭락해라. 퍼온 글 2016-01-21 0 2026 524
11874 퍼온 글---작년 도요타 영업이익 23조원,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6조원.. 퍼온 글 2016-01-21 0 2013 538
11873 저는 엎드려서 숨만 쉬고 있죠!!.. 불알 감별사 2016-01-21 0 2158 529
11872 [아시아블로그] 현대차와 태극기, 그리고 현지화 아시아경제 2016-01-21 0 1944 507
11871 MK,미국 계열사 법인에 걸려있는 태국기를 내리라고 주문??? 짝통 애국 2016-01-21 0 2020 504
11870 국가는 왜 이런 사람을 사면해줬나??? 짝퉁 회장 2016-01-21 0 1994 521
11869 참모가 많은 78세 MK는 단신 16세 쯔위 보다 못하네~~ 정사모 2016-01-21 0 2111 526
11868 달고 있는 요거 &&를 세게 차버려라 애국 감별사 2016-01-21 0 1977 509
11867 짝퉁 회장은 "이렇게 현지화 하라" 고 전해라~ 총괄 회장 2016-01-21 0 2003 527
11866 런닝셔츠, 팬티에도 뱃지를 달고 나온 \\\ 돌삐들 2016-01-21 0 2092 515
11865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걸 보면, \\\, 정말 아이큐 수준 낮네!! 갸우뚱 2016-01-21 0 2193 508
11864 불벼락을 맞을 황당한 지시네 헷갈리우스 2016-01-21 0 2091 512
11863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1 0 1976 501
11862 중국 고성장 끝났다…삼성전자·현대차에 타격 우려 연합뉴스 2016-01-21 0 1889 495
11861 ◇ 자동차 업체들 지난해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1-21 0 1924 512
11860 현대차 사내하청 합의, 내년까지 하도급 6천명 채용 노컷뉴스 2016-01-21 0 2078 503
11859 중국 성장둔화 꺾인 탓에 삼성전자·현대차도 시름 데일리한국 2016-01-21 0 1872 524
11858 현대차 촉탁직 ‘부당해고’ 또 판정마지막 근로계약서 진위여부가 쟁점 충청미디어 2016-01-21 0 2173 545
11857 미안한 마음으로 사퇴합니다. 현승건 2016-01-21 0 2209 534

[first]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