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75    추천:534 2015-10-21 13:31:00
쿠키뉴스---'불통에서 소통으로'… 현대차의 변신입력:2015.10.21 02:26

'불통에서 소통으로'… 현대차의 변신입력:2015.10.21 02:26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977650&code=41172011&cp=du



'불통에서 소통으로'… 현대차의 변신입력:2015.10.21 02:26



[쿠키뉴스=이훈 기자]



“현대차는 사고가 나도 에어백이 작동하려면 충돌 각도를 맞춰 사고를 내야 한다.” “최고수준의 에어백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데 가끔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많이 파손된 것 같은데도 에어백이 안 터진 경우가 있다. 어떻게 된 것인가?”



이 글들은 현대차 에어백에 관한 소비자들의 궁금증들이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에어백에 대해 이슈가 있었다. 거기에 모비스가 품질 불량 에어백을 납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더 큰 논란이 됐다.



현대차는 자사 블로그 ‘오해와 진실'이라는 코너에 에어백에 관한 장문의 답변을 달았다. 이 글에는 ▲에어백 부품 구성 ▲자동 원리 에어백 전개 및 미전개 조건 등의 에어백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담겼다.



‘오해와 진실’ 코너는 약 2개월에 한 번씩 장문의 글이 올라온다. 그동안 불통(不通)의 이미지였던 현대차가 소통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이 코너의 첫 질문은 ‘현대차가 내수와 수출용 모델 간에 강판 차별을 둔다’라는 주장에 대한 답변이었다. 실제 ‘내수용과 수출용 강판이 다르다’ ‘차체가 쿠킹호일처럼 약하다’ 등의 논란은 오랜 기간 지속됐던 문제였다.



이 게시 글을 본 후 소비자들은 “현대차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소통하려는 자세가 보기 좋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기도 했다.  



또 현대차는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소비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약 10억원을 투자해 쏘나타 내수용과 수출용 충돌 시험을 진행했다. 수출용 차량과 내수용 차량의 안전성이 같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였다.



뿐만 아니라 각종 동호회를 초청해 생산 공장을 견학하는 한편 시승회를 개최하는 등 소통의 기회를 활발하게 만들고 있다. 실제 현대차는 자타 공인 현대차 안티팬들의 집결지 인터넷 자동차커뮤니티 ‘보배드림’ 회원들과 7단 변속기(DCT) 시승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오는 27일 김충호 사장을 시작으로 각 부문 CEO급 인사들이 경기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차례로 소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소비자 간담회에 참석하는 CEO들은 김 사장 외에 권문식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부회장과 피터 슈라이어 현대차 디자인총괄 사장,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으로 소비자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각각 맡은 분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항상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런 소통은 기업 이미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간 꾸준하게 진행해야 된다”고 설명했다. hoon@kukinews.com



추천하기

2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16 차 한대 씩 팔도록 강제 할당하라 XX 2015-04-28 0 3526 355
7615 퍼온 글---간부만 참여한 현대차 노조 비판 ‘몸싸움’ 퍼온 글 2015-04-28 0 3202 383
7614 연합뉴스---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방송 2015-04-28 0 2903 358
7613 헤드라인뉴스---경제개혁연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 첫 걸음…긍정적 평가” 보도 2015-04-28 0 2925 366
761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줄줄이 ‘매출 펑크’ 보도 2015-04-28 0 2956 354
7611 현대차의 영업 이익은 연간으로 반토막 3-4 조원 내기도 어렵다 비극의 종말 2015-04-28 0 3050 366
7610 몽몽,멍멍, 네 죄를 알렸다. 책임자들을 모두 색출해서 잘라라 개작두 2015-04-28 0 3080 327
7609 배가 터져 죽을 것이다 XX 2015-04-28 0 2923 316
7608 여백을 남기고 떠나고자 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노조원 Q 2015-04-28 0 3128 372
7607 부당 노동 행위를 하는 현대차에 손 좀 봐 주소 !!! 내부 고발 2015-04-28 0 3300 354
7606 임원 3 명만 남기고, 모두 해임 조치 당하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8 0 3206 339
7605 절호의 기회!! 개판 2015-04-28 0 2998 350
7604 갑질의 끝은 망하는 것 뿐 임직원 2015-04-28 0 3236 345
7603 다른 방도가 아예 없다 성난 고객 2015-04-28 0 3016 346
7602 한국경제---원·엔 환율, 끝모를 추락..대형 수출株 운명은? 언론 2015-04-28 0 2879 354
7601 시장이 어려워지고, 나라가 어지러워져야 선지자 2015-04-28 0 3043 355
7600 정몽구, 윤여철, 윤갑한,김충호 ???? 봄날은 온다 2015-04-28 0 3605 414
7599 도데체, 도대체 도대체 2015-04-28 0 3664 364
7598 이제 국물도 없다 반신불수가 되어도 못 나온다 내부 고발 2015-04-28 0 3471 343
7597 독점 이익을 경영을 잘했다고 청와대에 가서 강의를 했나?? 애매모호 2015-04-28 0 3286 364

[first] <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