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527    추천:526 2015-10-21 17:14:36
퍼온 글---삼성전자 희망퇴직 받는다… 부장급 중심 500 명

[스크랩] (펌) [단독] 삼성전자 희망퇴직 받는다… 부장급 중심 500명



마루치 | 조회 816 |추천 0 | 2015.09.27. 00:18



http://m.viva100.com/view.php?key=20150924010006287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부장급을 중심으로 500명을 목표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삼성그룹을 상징하는 삼성전자가 이처럼 고참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력조정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계열사, 나아가 삼성그룹 전반에 걸쳐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24일 “부장급을 중심으로 500명을 목표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수시로 명퇴제도가 운영되고 있긴 하지만 이번에 실시되는 희망퇴직은 훨씬 광범위하고 인원수도 훨씬 많다는 점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고참급 부장의 경우 1억5000만원정도의 위로금이 예상되며 이는 인센티브 등 성과급을 제외한 순수연봉의 2배정도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 “각 부서별로 어느정도 할당이 내려와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어 어느정도 강제성이 느껴지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다 최근 부장으로 퇴직한 또다른 관계자는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부장급 기준 전체인력의 10%정도를 줄인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연말을 맞아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특히 최근 신규사업 대비 차원에서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여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진 개발부서가 주된 타깃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와는 별도로 본사 지원부문을 인력을 10%줄이고 일반경비를 50%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훈 삼성전자 사장은 최근 시장의 삼성 구조조정설에 대해 “ 감원이 아닌 인력재배치”라며 “현장에서 일하라는 뜻 아니겠냐”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세계 스마트폰시장이 중저가폰으로 빠르게 재편돼 스마트폰 평균단가가 급속히 낮아지고 있어 애플, 샤오미, 화웨이 등과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큰 위기감을 느껴왔다.



게다가 최근들어 삼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던 메모리사업도 가격이 급락하고 수익성이 낮아지면서 이대로 가면 안된다는 의식이 회사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돼왔다.



한때 분기당 10조원을 넘던 영업이익은 지난 2분기에 6조9000억원으로 크게 떨어졌고 3분기는 이를 밑돌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익도 중요하지만 이익은 비용을 줄이면 확보될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매출볼륨까지 줄고 있다는 사실이다. 2분기 기준 지난 2013년 57조원에 달했던 매출은 지난해에 52조원으로 줄더니 올해는 47조원으로 뚝 떨어진 상태다.



삼성그룹의 한 관계자는 “그룹 전반적으로 전례없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어 직원들사이에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지만 확실한 돌파구가 없어서 더욱 힘들다”고 말했다.



*****************************************************************************************



이 기사 사실인가요?



좀 무서운 소식이네요.



추천하기

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96 있으나마나  왕노무님! 왕총수님전상서 2015-10-20 0 2998 497
10995 울산매일---“현대차, 손실 초래한 직원 해고 정당하다” 울산신문 2015-10-20 0 2444 507
10994 koreaittimes---현대차 중국서 에어백 미작동 사망사고로 피소 기사 2015-10-20 0 2441 485
10993 줄을 서시오 !! 소송 동호회 2015-10-20 0 2624 502
10992 일반사원... 코피 터지다!! 줄소송 2015-10-20 0 2990 494
10991 자동차, 중국 블록홀에 빨려 들어간다 선지자 2015-10-20 0 2375 510
10990 조선과 자동차... XXX 처럼... 망쪼 2015-10-20 0 2405 504
10989 현대, 어데로 가나?? 어디야? 2015-10-20 0 2558 495
10988 쪼다들 일반불이 2015-10-20 0 2521 486
10987 울산종합일보---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362명 특별채용 울산신문 2015-10-20 0 2397 527
10986 파이낸셜뉴스---현대차, 사내하도급 근로자 대상 정규직 채용 공고 언론 2015-10-20 0 2136 508
10985 이 나라를 떠나거라~~, 연말까지 해고 절벽 !! 해고 절벽 2015-10-20 0 2550 489
10984 뉴데일리경제---합병대상 주가 떨어뜨리거나 현대글로비스 주가 띄우는 '투트랙' 쓸 듯 보도 2015-10-20 0 2219 493
10983 서울경제---[격랑의 자동차시장, 현대차 해외기지를 가다] <2> '동유럽 생산기지' 체코獨·스페인서 주문 봇물… "투싼 물량 맞추려 주말도 반납했어요" 보도 2015-10-20 0 2297 485
10982 헤럴드경제---현대ㆍ기아차 곳곳에서 도요타와 외나무 다리 결투 기사 2015-10-20 0 2118 472
10981 ceoscoredaily---국민연금, 현대차그룹 5개 계열사 지분율 ↓…글로비스·기아차는 ↑ 보도 2015-10-20 0 2232 483
10980 한국일보---대우조선해양, 부장급 이상 최대 400명 이달중 감축 기사 2015-10-19 0 2312 482
10979 헤럴드경제---현대차, 독일시장 점유율 ‘車곡車곡’ 늘린다 보도 2015-10-19 0 2282 512
10978 연합뉴스---현대차, 올들어 3번째 사내하청 정규직 채용공고 보도 2015-10-19 0 2294 512
10977 고참 간부사원 대폭 감원 통큰해고 2015-10-19 0 3348 526

[first] <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