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44    추천:535 2015-10-22 14:58:49
퍼온 글---삼성전자 희망퇴직 받는다… 부장급 중심 500 명

스크랩] (펌) [단독] 삼성전자 희망퇴직 받는다… 부장급 중심 500명



마루치 | 조회 816 |추천 0 | 2015.09.27. 00:18



http://m.viva100.com/view.php?key=20150924010006287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부장급을 중심으로 500명을 목표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삼성그룹을 상징하는 삼성전자가 이처럼 고참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력조정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계열사, 나아가 삼성그룹 전반에 걸쳐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24일 “부장급을 중심으로 500명을 목표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수시로 명퇴제도가 운영되고 있긴 하지만 이번에 실시되는 희망퇴직은 훨씬 광범위하고 인원수도 훨씬 많다는 점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고참급 부장의 경우 1억5000만원정도의 위로금이 예상되며 이는 인센티브 등 성과급을 제외한 순수연봉의 2배정도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 “각 부서별로 어느정도 할당이 내려와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어 어느정도 강제성이 느껴지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다 최근 부장으로 퇴직한 또다른 관계자는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부장급 기준 전체인력의 10%정도를 줄인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연말을 맞아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특히 최근 신규사업 대비 차원에서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여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진 개발부서가 주된 타깃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와는 별도로 본사 지원부문을 인력을 10%줄이고 일반경비를 50%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훈 삼성전자 사장은 최근 시장의 삼성 구조조정설에 대해 “ 감원이 아닌 인력재배치”라며 “현장에서 일하라는 뜻 아니겠냐”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세계 스마트폰시장이 중저가폰으로 빠르게 재편돼 스마트폰 평균단가가 급속히 낮아지고 있어 애플, 샤오미, 화웨이 등과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큰 위기감을 느껴왔다.



게다가 최근들어 삼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던 메모리사업도 가격이 급락하고 수익성이 낮아지면서 이대로 가면 안된다는 의식이 회사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돼왔다.



한때 분기당 10조원을 넘던 영업이익은 지난 2분기에 6조9000억원으로 크게 떨어졌고 3분기는 이를 밑돌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익도 중요하지만 이익은 비용을 줄이면 확보될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매출볼륨까지 줄고 있다는 사실이다. 2분기 기준 지난 2013년 57조원에 달했던 매출은 지난해에 52조원으로 줄더니 올해는 47조원으로 뚝 떨어진 상태다.



삼성그룹의 한 관계자는 “그룹 전반적으로 전례없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어 직원들사이에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지만 확실한 돌파구가 없어서 더욱 힘들다”고 말했다.



**************************************************************************************



이 기사 사실인가요?



좀 무서운 소식이네요.



추천하기

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96 퍼온 글---도요타 VS 현대차 퍼온 글 2016-05-13 0 2283 618
12795 “리콜해준댔잖아요” 현대차 벨로스터 선루프 사건…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016-05-12 0 2671 597
12794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한국증권신문 2016-05-12 0 2454 617
12793 이게 인도 기업이지... 한국 기업인가? 그런데, 애국을 강조??? 총괄 회장 2016-05-12 0 2419 577
12792 인도(India) 정\\이 되어 버렸네~ 왕씨의 가문을 새로 열다 2016-05-12 0 2376 575
12791 러시아 정^^, 브라질 정^^도 탄생 !! 홍길동 부활 2016-05-12 1 2206 565
12790 러시아에서 1억불 추가 투자 (투자 우수 기업+ 수출 우수 기업 선정될 듯) 짝퉁 애국 2016-05-12 1 2225 583
12789 현대차 등 국내 최고 신용등급 기업, 해외에선 최대 7계단 낮아 뉴시스 2016-05-12 0 2138 538
12788 MMC 인수금 보다 9배 많은 돈을 들여 본사사옥을 짓는다??? 짝퉁 회장 2016-05-12 1 2294 2258
12787 현기차, 30만대 공장 2개를 더 지어야 비슷해지는 디... 왕 똥 2016-05-12 0 2184 558
12786 르노-닛산, 2조 1,500 억원으로 미쓰비시 인수, 전세계 판매량 977만대로 세계 4위 완전 구축 아뿔싸 2016-05-12 0 2276 558
12785 [분석플러스] 닛산, 미쓰비시 인수 추진..현대·기아차 주가 영향은 한국경제 2016-05-12 0 2249 572
1278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2 0 2215 550
12783 중요~퍼온 글--프리미엄 준대형, 아슬란은 왜 SM6가 되지 못했나? 퍼온 글 2016-05-11 0 2370 564
12782 중국, 미국에서 부진, 신흥국에서는 적자, 국내 MS는 계속 하락세 ~~ 총괄 회장 2016-05-11 0 2228 593
12781 중요~~퍼온 글--현대차 저격수 2017 르노 콜레오스,SUV 인기차량 인기 순위 지각변동 일으킨다 SM6 SUV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75 554
12780 중요~~퍼온 글--위기의 현대차쏘나타 문제점,SM6, 말리부가 미칠 영향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610 558
12779 중요~~퍼온 글--쏘나타,아반떼, 산타폐... 미국 동반 부진, 현대차 위기인가?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629 540
12778 현대기아차 노조갈등 점화 "공동교섭 요구"vs"경영환경 달라 공동교섭 불가능 여성소비자신문 2016-05-11 0 2178 575
12777 현대차 서브 브랜드 'PYL' 위기…한달에 500대도 못파는 천덕꾸러기 전락 조선비즈 2016-05-10 0 2280 559

[first] < [4] [5] [6] [7] [8] [9] [10] [11] [12] [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