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560    추천:543 2015-10-22 16:14:41
이원희 재경본부장 왈...

이원희 재경본부장 왈...,



현대자동차는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사태로 얻는 반사이익을 기대하지 않는다며 디젤차 위기는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로 극복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사장)은 22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3분기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폭스바겐 사태에 대한 반사이익을 묻는 질문에 “현대차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일본 메이커랑 경쟁하므로 폭스바겐 반사이익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차는 대체로 수익성이 낮아서 수익성 확보를 위해 원가를 절감하는 방안을 찾고, R&D 투자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 "폭스바겐 반사이익 없다, 우린 일본차와 경쟁한다,

수익성 확보를 위해 원가를 절감하는 방안을 찾고, R&D 투자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원가 절감 할려면, 정몽구 사무실을 압수 수색해서

한전에 6조원 이상 회삿돈 낭비를 하게 된 경위와 전용기 2대 구입 비용과

실제 운행(사용) 실적을 조사하고 뒤져라



그럼, 그기에서 해답이 나온다



추천하기

1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96 이슈타임---"자살, 재해사망 아니다"…법원, 특약보상금 지급강제성 없다고 판결 법원 2015-10-13 0 2213 515
10895 로이슈---부산가정법원, 결혼 8개월에 파탄…예단비ㆍ결혼식 비용 청구 못해“8개월 동안 부부로서 동거는 단기간 아냐” 법원 2015-10-13 0 2272 522
10894 YTN---법원 "LG전자, 특허기술 발명 직원에 2억 원 줘야" 법원 2015-10-13 0 2243 545
10893 동아닷컴---“배달 대행업체 배달원은 근로자 아니다”… 법원 판결 계기로 본 ‘온디맨드 서비스’ 명암 법원 2015-10-13 0 2266 546
10892 SBSCNBC---대한항공 "미법원, 화물 집단소송 1340억 합의 승인" 법원 2015-10-13 0 2485 516
10891 쿠키뉴스---‘가슴확대수술 부작용도 노동력 상실’…법원, 5700만원 배상 판결 법원 2015-10-13 0 2162 516
10890 KBS---법원 “가슴성형 부작용도 노동력 상실로 인정” 법원 2015-10-13 0 2187 503
10889 뉴스1---56일만에 도망간 필리핀 신부…법원 "중개업자 책임 없다" 법원 2015-10-13 0 2143 511
10888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조기퇴출 2015-10-12 0 2798 516
10887 똥구녕을 빨면 몽몽 2015-10-12 0 2562 485
10886 난,해고   넌,호상! 통큰찌랼 2015-10-12 0 2496 491
10885 우주의 75 % 가  수소~~, 수소 차가 달릴 수 있을 까? 수소차 2015-10-12 0 2574 490
10884 이제는 망하는 구조로 회사가 가고 있다 저승사자 2015-10-12 0 2409 488
10883 돈 받을 것 빨리 중도 청산 해라 채권업자 2015-10-12 0 2467 482
10882 우리가 싸우고 있음을 알려라~~ 일반불이 2015-10-12 0 2491 491
10881 간부사원 정년연장 없이는 임단협 잠정합의 없다! 꼼수와의전쟁 2015-10-12 0 2855 506
10880 임금피크제 동의서 마저도 그 효력이 불분명하다. 임금피크소송 2015-10-12 0 2802 490
10879 곧 잘릴 55,56,57년생이 임금 피크제 대상이 아니면서 왜 서명하고 가나? 임금피크제 2015-10-11 0 3226 508
10878 현대의 빛나는 전통과 유전병 DNA 아뿔싸 2015-10-11 0 2897 521
10877 뉴스웨이--- ‘현대차그룹’ 韓근현대사 출제...하반기 공채 시작 기사 2015-10-10 0 2353 518

[first]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