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84    추천:506 2015-10-23 10:30:01
EBN---현대차, 시장 비중 1위 중국발 삭풍에 '고전'

현대차, 시장 비중 1위 중국발 삭풍에 '고전'



전체 판매량 2.4% 감소...중국 9.1%↓

인도, 13.8%나 증가

박용환 기자 (yhpark@ebn.co.kr) 기사더보기 +



등록 : 2015-10-22 16:41



해외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현대차가 유독 중국 현지시장에서의 판매 급감으로 인해 전체 판매 실적에 발목을 잡히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2일 현대차가 발표한 3분기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1~9월까지 전세계 판매대수는 353만757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감소했다.



내수는 49만7867대로 0.7% 줄었으며, 해외시장은 303만9706대로 2.7% 감소했다.



현대차의 현지판매 실적을 보면, 인도에서는 전년동기대비 13.8%나 증가했으며, 서유럽에서는 8.6%, 미국에서는 3.7% 각각 늘었다. 주요 국가에서 의미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중국시장에서의 판매는 9.1%나 줄었다. 중국 시장이 작으면 모르겠지만, 현대차의 중국시장 비중은 20%선을 넘고 있는 단연 1위 시장이다. 이 것이 현대차의 전체 글로벌 판매 실적에 주름살을 깊게 하는 이유다.



현대차의 중국 현지판매 비중은 지난해 3분기 누계 22.7%(80만8000대)에서 올해 20.9%(73만5000대)로 1.8%P 축소됐다.



미국 시장은 2위로 작년 15.7%(55만7000대)에서 올해 16.4%(57만8000대)로 0.7%P 확대됐다. 서유럽은 8.9%(31만7000대)에서 9.8%(34만5000대)로 0.9%P 높아졌다. 인도 시장은 7.8%(27만6000대)에서 8.9%(31만4000대)로 1.1%P 상승했다.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사장)은 "중국의 구매세 인하에 따라 1.6리터 터보 엔진 장착 모델에 대한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차량 생산을 늘려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시장의 경우 자동차 대중화가 많이 진전됐으며 대도시 위주의 차량 제한 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상품 경쟁력 향상, 중소형 도시 위주의 딜러망 확대를 통해 구매세 혜택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추천하기

2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16 차 한대 씩 팔도록 강제 할당하라 XX 2015-04-28 0 3536 355
7615 퍼온 글---간부만 참여한 현대차 노조 비판 ‘몸싸움’ 퍼온 글 2015-04-28 0 3212 383
7614 연합뉴스---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방송 2015-04-28 0 2915 359
7613 헤드라인뉴스---경제개혁연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 첫 걸음…긍정적 평가” 보도 2015-04-28 0 2935 367
761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줄줄이 ‘매출 펑크’ 보도 2015-04-28 0 2965 355
7611 현대차의 영업 이익은 연간으로 반토막 3-4 조원 내기도 어렵다 비극의 종말 2015-04-28 0 3058 367
7610 몽몽,멍멍, 네 죄를 알렸다. 책임자들을 모두 색출해서 잘라라 개작두 2015-04-28 0 3089 329
7609 배가 터져 죽을 것이다 XX 2015-04-28 0 2932 317
7608 여백을 남기고 떠나고자 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노조원 Q 2015-04-28 0 3137 373
7607 부당 노동 행위를 하는 현대차에 손 좀 봐 주소 !!! 내부 고발 2015-04-28 0 3309 354
7606 임원 3 명만 남기고, 모두 해임 조치 당하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8 0 3214 339
7605 절호의 기회!! 개판 2015-04-28 0 3006 350
7604 갑질의 끝은 망하는 것 뿐 임직원 2015-04-28 0 3247 346
7603 다른 방도가 아예 없다 성난 고객 2015-04-28 0 3026 347
7602 한국경제---원·엔 환율, 끝모를 추락..대형 수출株 운명은? 언론 2015-04-28 0 2886 355
7601 시장이 어려워지고, 나라가 어지러워져야 선지자 2015-04-28 0 3051 355
7600 정몽구, 윤여철, 윤갑한,김충호 ???? 봄날은 온다 2015-04-28 0 3613 414
7599 도데체, 도대체 도대체 2015-04-28 0 3672 364
7598 이제 국물도 없다 반신불수가 되어도 못 나온다 내부 고발 2015-04-28 0 3479 343
7597 독점 이익을 경영을 잘했다고 청와대에 가서 강의를 했나?? 애매모호 2015-04-28 0 3294 364

[first] <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