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706    추천:509 2015-10-23 16:48:49
파산 전문 처리자 왈...

파산 전문 처리 담당자가 말하는 것을 보면

회사를 세우고 운영하는 것 보다는



망한 회사의 파산 처리 절차가 더 복잡하고 힘들고

시간도 훨씬 5배 이상 걸린다고 한다



쌍용차의 예를 봐라~



매수자, 채권자와 시설물과 가격을 협상하고,

노조와 협상하고

개인별로 퇴직금을 정산하고,



남은 회삿돈 인출할 때마다

법정 관리인과 판사한테 사사건건 결재를 받아야 하고



시설물은 법정 관리인를 통해서 청산을 해야 하고

해고자들의 재취업을 위해서

타 회사에 여기저기 입사 서류를 챙겨줘야 하고...



국민들의 시선과 평가가 너무 두렵고,

이제까지 잘 해 쳐먹었다, 귀족 노조, 억대 연봉 수혜자 등



노사 모두 심적 부담이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하는데

근로자와 경영자간의 불상사가 있으면 더욱 힘들다던데...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858 540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723 538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510 529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103 526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967 501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823 503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3037 503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416 502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847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603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602 497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680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735 506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522 511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455 507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366 514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722 522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362 508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441 515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405 524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