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531    추천:493 2015-10-23 17:15:58
뉴시스---취업사기로 수억 챙긴 현대차 사장 동생 징역 3년

취업사기로 수억 챙긴 현대차 사장 동생 징역 3년



등록 일시 [2015-10-23 16:53:19]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인 친형에게 부탁해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현대차 사장의 친동생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주영)은 사기죄로 기소된 A(41)씨에게 징역 3년과 함께 편취금 1500만원 지급을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현대차 사장인 형에게 부탁해 현대차 하청업체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23명으로부터 총 3억 76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피해자들로부터 사례비 명목으로 1200만~2000만원씩 받아 도박자금으로 사용했다.



박주영 부장판사는 "친형의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 23명으로부터 편취한 금액이 총 3억 7000여만 원에 이르는 거액임에도 피해 변제가 되지 않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실형 선고의 이유를 밝혔다.



you00@newsis.com



추천하기

2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16 차 한대 씩 팔도록 강제 할당하라 XX 2015-04-28 0 3540 355
7615 퍼온 글---간부만 참여한 현대차 노조 비판 ‘몸싸움’ 퍼온 글 2015-04-28 0 3214 383
7614 연합뉴스---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방송 2015-04-28 0 2916 360
7613 헤드라인뉴스---경제개혁연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 첫 걸음…긍정적 평가” 보도 2015-04-28 0 2938 367
761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줄줄이 ‘매출 펑크’ 보도 2015-04-28 0 2969 355
7611 현대차의 영업 이익은 연간으로 반토막 3-4 조원 내기도 어렵다 비극의 종말 2015-04-28 0 3062 367
7610 몽몽,멍멍, 네 죄를 알렸다. 책임자들을 모두 색출해서 잘라라 개작두 2015-04-28 0 3093 329
7609 배가 터져 죽을 것이다 XX 2015-04-28 0 2936 317
7608 여백을 남기고 떠나고자 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노조원 Q 2015-04-28 0 3141 373
7607 부당 노동 행위를 하는 현대차에 손 좀 봐 주소 !!! 내부 고발 2015-04-28 0 3314 355
7606 임원 3 명만 남기고, 모두 해임 조치 당하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8 0 3221 339
7605 절호의 기회!! 개판 2015-04-28 0 3012 351
7604 갑질의 끝은 망하는 것 뿐 임직원 2015-04-28 0 3252 346
7603 다른 방도가 아예 없다 성난 고객 2015-04-28 0 3032 347
7602 한국경제---원·엔 환율, 끝모를 추락..대형 수출株 운명은? 언론 2015-04-28 0 2894 355
7601 시장이 어려워지고, 나라가 어지러워져야 선지자 2015-04-28 0 3058 355
7600 정몽구, 윤여철, 윤갑한,김충호 ???? 봄날은 온다 2015-04-28 0 3619 414
7599 도데체, 도대체 도대체 2015-04-28 0 3678 364
7598 이제 국물도 없다 반신불수가 되어도 못 나온다 내부 고발 2015-04-28 0 3484 343
7597 독점 이익을 경영을 잘했다고 청와대에 가서 강의를 했나?? 애매모호 2015-04-28 0 3299 364

[first] <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