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50    추천:497 2015-10-26 11:42:32
이투데이---[청년 일자리 창출] 현대차, 올 9500명 사상최대 신규채용… 해외법인 인탄십도

[청년 일자리 창출] 현대차, 올 9500명 사상최대 신규채용… 해외법인 인턴십도



최종수정 2015-10-26 11:11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댓글[이투데이 안철우 기자]



▲ 현대차그룹은 청년실업과 협력업체·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총 6만여명을 채용한다. 연평균 1만2000명으로, 올해 채용보다 2500명 많은 규모다. 청년실업과 협력업체·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95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또 향후 3년간 3만5700명을 채용하고, 1만2000명에게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



오는 2018년까지 약 1700명 규모의 인턴십 제도도 운영한다. 특히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규 개발해 3년간 650명, 5년간 최대 1100명의 대학생에게 현대기아차, 모비스 등 주요 그룹사의 해외 생산·판매법인 인턴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인턴십은 해외법인을 위주로 한 그룹사·협력사 채용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지원에 오는 2018년까지 총 1200억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1만2000명에게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청년들의 구직을 돕고 협력사에 우수한 인력을 제공하기 위한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개월간 현대차그룹 중심의 직무교육 과정, 3개월간 협력사 인턴십 과정 등 총 6개월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현대차 그룹사와 협력사에 입사할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별도의 공익재단인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 주체가 돼 직무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인턴십 운영, 취업 컨설팅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6개월간 월 150만원을 지급하고, 협력사 취업 시 학자금 대출 상환금과 전세자금 대출이자 등의 명목으로 1인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안철우 기자 acw@etoday.co.kr 기자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508 511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440 521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38 517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925 519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471 507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08 469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47 478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73 478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86 479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09 459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290 462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394 477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292 487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302 487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350 539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255 473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212 475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325 491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278 480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389 487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