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16    추천:529 2015-10-27 09:55:20
뉴데일리경제---2위 주저앉은 폭스바겐…토요타·현대차 패권경쟁 '액셀'

2위 주저앉은 폭스바겐…토요타·현대차 패권경쟁 '액셀'



디젤게이트 여파 폭스바겐 글로벌서 후진

1-9월 판매량 토요타 1위 등극, 현대차 추격전



뉴데일리경제 박봉균 기자  최종편집 2015.10.27 09:27:17

박봉균ptech@newdailybiz.co.kr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여파로 세계 자동차 시장 패권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판매가 급감중인 폭스바겐이 후진하고 잇는 있는 가운데 연말을 앞두고 토요타와 현대차의 추격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토요타그룹을 제치고 세계 판매 1위에 올랐던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1-9월 판매량에서는 토요타에 다시 역전당하면서 디젤게이트 파장이 지속되고 있다.  



토요타는 1월~9월까지 글로벌 신차 판매량에서 그룹 전체 총 749만8000대를 기록하했다. 전년 동기대비 1.5% 감소했지만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으로 고전하면서 톱에 등극했다.



2위로 주저앉은 폭스바겐그룹은 세계 신차 판매량에서 743만800대를 기록, 토요타에 6만7000대 가량 뒤졌다.



폭스바겐은 디젤차 배기가스 조작 문제와 주력시장인 중국에서의 부진으로 9월 판매 댓수가 전년 동기대비 1.5%가 줄었으며 배기가스 문제가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10월 이후에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큰 폭의 하락세가 예상된다.



토요타는 북미지역에서 픽업트럭 등 대형차종의 매출이 견조세를 보였고, 소비세 증세 등의 영향으로 침체된 일본 내수와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의 약진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3분기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 등 악재를 이겨내고 판매량 기준 글로벌 5위를 수성중이다. 현대·기아차는 올 9월까지 글로벌 판매에서 577만2862대의 실적을 보였다. 전년 동기 1.9% 감소했지만 글로벌 신차출시에 맟춰 4분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투싼, K5,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주력 수출 차량의 신형 모델이 4분기부터 본격 세계시장에 데뷔한다. 기아차의 신형 K5는 올 10월부터,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올해 말부터 미국과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의 시장점유율은 2010년 8.0%, 2011년 8.6%를 기록한 데 이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8.8%를 기록 중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 뉴데일리경제 biz.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추천하기

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16 아무리 좋은 기회를 줘도 작년보다 못 파는 회사 말짱 도루묵 2015-12-14 1 2069 523
11415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연꽃이 필 무렵 2015-12-14 3 2072 535
11414 쌍용차 사태 7년만에 일단락…해고자복직 등 4개안 '잠정합의' 머니투데이 2015-12-14 0 2107 547
11413 현기차, 中위안화 절하로 향후 매출과 이익 크게 줄 듯 아뿔싸 2015-12-14 0 2123 534
11412 현대차 노조, 불법행위 조합원에도 소송비 지원 ? 문화일보 2015-12-14 0 2087 539
11411 쌍용차 해고자복직 잠정합의..6년만에 해결 실마리 연합뉴스 2015-12-14 0 2041 513
11410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돌대가리 밑에서 억울하게 일할려면... 고대맨 2015-12-14 0 2103 534
11409 불쌍하게 강아지 처럼 살지요 간 차장 2015-12-14 0 2230 532
11408 휠체어를 타고 지옥 속으로... 짝퉁 회장 2015-12-14 1 2120 515
11407 정몽구는 神氣를 발휘하여 올 판매목표 820만대 초과달성하라!!! 정사모 2015-12-14 0 2136 521
11406 현대차의 위험한 신호들... 선지자 2015-12-14 0 2190 511
11405 온 나라가 시끄럽고 어지럽다 정진암 2015-12-14 0 2198 499
11404 연합뉴스TV--법원 "업무 관계자 돈으로 접대골프..징계 정당"- 법원 2015-12-14 0 2031 502
11403 순진한 일반직들!!!, 앞으로 정년 60세 가능할까? 선지자 2015-12-14 0 2200 503
11402 깜짝 놀라네~~ 현대맨 2015-12-14 1 2149 524
11401 통상급 승소하고 연봉 3년치+ 자녀학자금 2년치 합쳐서...현대차보다 좋아~ PIP 2015-12-14 0 2411 525
11400 한국GM, 사무직 희망퇴직…노사 갈등 ‘불씨’노조, 성명서 내고 강력 반발 시사포커스 2015-12-14 0 2074 503
11399 "올해 벌써 4번째 희망퇴직"…두산인프라코어에 무슨일이? 아시아경제 2015-12-14 0 2057 511
11398 결국은 일반직 노조의 힘이 필요하지롱~ 일반불이 2015-12-14 0 2208 517
11397 [단독]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대상자 선정 정리해고 통보 논란 아시아투데이 2015-12-14 1 2057 558

[first]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