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54    추천:507 2015-11-13 17:43:35
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올해도 찾아온 역략향상과정(PIP)
링크 #1 : http://www.kidamo.org/default/customer/news.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2974&&com_board_search_code=&com_board_search_value1=&com_board_search_value2=&com_board_page=&, Hit:841


작성자  모하비  

작성일자  2015-10-29  

조회수  112  

추천수  4  

제목  올해도 찾아온 역략향상과정(PIP)

 

회사를 30여년 다니면서, 차장 달고, 부장 달았는데...

이제와서 역량이 부족하다고 역량향상과정 교육을 받으렌다.

참 웃기는 일이다.

역량이 부족한 사람에게 차,부장은 어떻게 달아 줬는지, 그렇게 부족한 역량이면

그냥 대리로 두든지.

얼마전 임금피크제를 강요하더니만, 일부 간부사원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게

역량향상과정을 실시 하면서, 정말 필요한 것도 아닌

무의미한 문제에 과제만 부여하는 역량향상과정...



이렇게 해서 역량히 향상된다면, 전직원들에게 실시하는 것이 비용이 좀 든다고 하더라도

확대해서 실시하는 것이 옳을 일일진대.

아무도 모르게 교육대상자 통보하고, 2~3주 집체교육하는 것은 뭔가 구린 구석이 있기

때문것은 아닐까?



아직도 만만한 간부사원 거리로 내몰지 못해 안달이 난 사측의 개들에겐 뭐가

약일까요?

그냥 버티는 것으로 보여 줄렵니다.



추천하기

7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16 아무리 좋은 기회를 줘도 작년보다 못 파는 회사 말짱 도루묵 2015-12-14 1 2062 523
11415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연꽃이 필 무렵 2015-12-14 3 2066 535
11414 쌍용차 사태 7년만에 일단락…해고자복직 등 4개안 '잠정합의' 머니투데이 2015-12-14 0 2101 547
11413 현기차, 中위안화 절하로 향후 매출과 이익 크게 줄 듯 아뿔싸 2015-12-14 0 2117 534
11412 현대차 노조, 불법행위 조합원에도 소송비 지원 ? 문화일보 2015-12-14 0 2080 539
11411 쌍용차 해고자복직 잠정합의..6년만에 해결 실마리 연합뉴스 2015-12-14 0 2035 512
11410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돌대가리 밑에서 억울하게 일할려면... 고대맨 2015-12-14 0 2097 534
11409 불쌍하게 강아지 처럼 살지요 간 차장 2015-12-14 0 2221 531
11408 휠체어를 타고 지옥 속으로... 짝퉁 회장 2015-12-14 1 2113 515
11407 정몽구는 神氣를 발휘하여 올 판매목표 820만대 초과달성하라!!! 정사모 2015-12-14 0 2131 521
11406 현대차의 위험한 신호들... 선지자 2015-12-14 0 2185 511
11405 온 나라가 시끄럽고 어지럽다 정진암 2015-12-14 0 2193 499
11404 연합뉴스TV--법원 "업무 관계자 돈으로 접대골프..징계 정당"- 법원 2015-12-14 0 2027 502
11403 순진한 일반직들!!!, 앞으로 정년 60세 가능할까? 선지자 2015-12-14 0 2194 503
11402 깜짝 놀라네~~ 현대맨 2015-12-14 1 2145 524
11401 통상급 승소하고 연봉 3년치+ 자녀학자금 2년치 합쳐서...현대차보다 좋아~ PIP 2015-12-14 0 2407 525
11400 한국GM, 사무직 희망퇴직…노사 갈등 ‘불씨’노조, 성명서 내고 강력 반발 시사포커스 2015-12-14 0 2070 503
11399 "올해 벌써 4번째 희망퇴직"…두산인프라코어에 무슨일이? 아시아경제 2015-12-14 0 2054 511
11398 결국은 일반직 노조의 힘이 필요하지롱~ 일반불이 2015-12-14 0 2206 517
11397 [단독]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대상자 선정 정리해고 통보 논란 아시아투데이 2015-12-14 1 2055 558

[first]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end]
이름 제목 내용